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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시어머니와남편
IP : 117.--.2.227 2020-02-09 (13:24:28) 조회수:1478   댓글:10   추천:0
홀시어머니인데
아주버님네가 같은아파트 바로 옆동살아요
큰딸이 하루가멀다하고 엄마찾아오고~
근데 30분거리에 사는 저희신랑은 막내아들인데
주말마다 엄마보러가요~
아버님 돌아가신지 8년째 계속~
아주버님보다 저희신랑이 살갑고 잘하긴하니
어머니도 더 찾으시고 둘이 코드가 더 잘맞긴해요~
근데 매주 주말에 하루가는건 그려러니 하고 이해하고
살았는데 어젠 아침9시에가서 5시왔어요~
(다른때도 2시쯤가면 9~10시에 오기도 하구)
근데 암말없다가 제가 오늘 감자탕먹고싶다 하니
그제서야 어머니가 사골국 빨리먹고치워야하니
먹으러 오라했다고~
그럼 당신이 "그냥 담에 갈께요~"말하면 안되냐니까
"어머닌 혼자 드시고싶겠냐"하네요
아니나 다를까 아주버님내외가 2박3일로 놀러가신다고
제가 화가나는건
형님네는 옆동살아도 부부둘이가 자주놀러다니고~
그 빈자리는 울신랑이 어머니한테가서 채워드리고~
그럼 전 뭔가요~
이인간은 어디 놀러나가는것도 싫어해서 저랑 마트가는게
전부인사람이구요~
화나는 제가 속이좁은건가요?
계속 찾아대는시어머니나 무조건 예예하는 신랑이나
너무 짜증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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