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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대소변 기저귀 갈으라는데 쓸쓸
IP : 39.--.55.203 2019-02-08 (00:33:36) 조회수:1387   댓글:8   추천:2
부푼꿈 안고 요양보호사 시적하게됐어요
나이있어 이 일 한 계기도 되었는데
연결되어 간 집 할머니 대소변 기저귀
갈으라는데 정말 비위상하네요
배운 학습으로는 나와있긴한데
냄새 지린내도 있고 한달지났는데
솔직히 구역질 나고 하기싫어요
그런것 감안안하고 각오안했냐는
사무실 간사말에 할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정말 이 일을 해야할지 하루에 몇번씩
갈등 번민생겨요
두집 배정받았는데 한 영감잡은
기저귀는 안가는데 온몸쑤신다고
본인은 엎드려 누워있고 나오면
서서 올라가 밟아달라합니다.
76세인데 자기가 전신마비되어
병원 입원했을때 젊은간병인이
자기 거시기까지 닦아주었다고 - - 나들으라고
하는소리 같아요 난 이 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루에도 몇번 고민되는데
차라리 아이돌보미 일 나오면 그게 나을까요 ?
젊은엄마들이 꺼타롭다고는 하는데
이 일 계속하면 힘들어 병 날것같아요
애들 똥이 더 나을것같거든요
노인들 대해보니 하나 둘 해주면 셋넷 요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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