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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속풀이
IP : 182.--.25.174 2022-11-27 (15:42:58) 조회수:726   댓글:5   추천:2
오랜 별거중이고요.이유는 여러가지예요.그중 주사.폭언.무시.의처증인데요.10년간 제가 아들 둘 키우고 양육비100씩 받았었어요.문제는 애들이 커가면서 한달에 한두번 아빠만나서 밥먹고 오는데 그때마다 애들이 이상해요 저를 째려보거나 막말하고 대채 왜 이혼하려하냐 따지듯 말하네요.어릴때 애들한테 무식하게 때리고 욕한건 기억 못하고 저또한 애들한테 아빠 험담을 할수가 없구요.근데 남편은 애들한테 제가 남자만나려고 이혼하려는거라는둥 온갖 험담을 하는거같아요.쇠뇌가 된건지 큰애는 아빠랑 살 생각도있다네요.남ㅂ편은 의처증심해요.제가 예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것도 아니고 저한테 이혼하자 해놓고 애들한테는 자기는 이혼하기싫은데 니엄마가 소송장 보냈다고 해요.남편은 큰애가 전문대1학년인데 세뇌당할만큼 말을 잘해요.그래서인지 큰애가 저한테 막말하고 폭언해요.둘째는 공부하기싫은지 잘했었는데 아예안해서 꼴찌예요.학원도 그만두고 게임12시간씩해요.그래도 남편은 애보고 학원가란 말도 안하고 내가 남자 만나나만 관심있어요ㅡ그렇다고 제가 바람핀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기가 외박하고 새벽에 오던 사람이거든요.애한데 말로는 공부해라 하는데 딱히 관심은 없어요 작은애가 지금 고2라 내년 수능끝나고 이혼하려는데 수능도 안본다네요.애들을 위해선 끝까지 별거로 할래도 저도 살아야하니 이혼해야 나라에서 임대주택등 혜택을 받아야할거같아요.죽어라 거의다 키워놨는데 아빠의 의처증에 애들이 믿는건지 저를 개무시하네요.지금이라도 이혼하고 아예 싹 잊고싶은데 애들이 걸리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