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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연예인 이야기 얌고
IP : 121.--.101.202 2021-01-09 (03:24:02) 조회수:1637   댓글:12   추천:0

뒷북 치는 것 같기도 하지만,
TV로 연예인 보다가 왠지 모르게 쎄하면서 마음이 참 께름직했던 사람들이 지금껏 몇 명 있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난 후 사건사고에 휘말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사람 보는 눈이 비슷하구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서세원 같은 경우는 서세원쇼 할 때 진행하면서 손님으로 나왔던 여자연예인을 티 안 내는 척 하면서 어찌나 무시하는지 보면서 아찔한 느낌이 들면서 성깔 장난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결국 퇴출됐구요.

심현섭도 개콘에서 활동할 때 서세원 비슷한 느낌을 받고 영 뒷맛이 개운치 않았는데 결국 방송활동을 안 하더라구요.
속사정은 모르겠고 주관적인 제 기분이 그때 그랬어요.

AOA 지민도 전참시 나와서 겨울왕국 노래를 무한반복하는데도 함께 있는 사람들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보면서 방송에서는 지민이 독특하네, 귀엽네 했지만 저 상황은 참으로 지민을 좋아하거나 아니면 그 무슨 말도 못할 정도의 뭔가가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쎄했었고요.

콩고왕자 라비 같은 경우는 TV에 나올 때는 못 느꼈는데 유튜브에서 동생들과 방송하는 걸 보는데 특별히 거슬리는 행동이 없는데도 중간중간 비치는 말투나 모습에서 가슴이 철렁하는 이해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었죠.

사고치는 연예인이 하도 많다지만 제가 그당시에 직접적으로 찝찝함을 느꼈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긴 사람들 열거해봤습니다.
해오름맘님들도 혹시 그런 경험이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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