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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같이 일하는 직원 외도 그 후~~ 퇴사
IP : 112.--.240.83 2020-05-20 (15:53:07) 조회수:1434   댓글:16   추천:0

안녕하세요~   해오름맘님들..


전번에 제가 장문의 글을 한번 올린적 있었습니다.. 


"사이도 좋지 않은데 바람피는 여직원과 함께 일한다고 올린글" 이요..   ㅠㅠ


많은분들이 댓글달아 조언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글 올린후 거의 한달정도 지났나요?


전 이제 그만 회사을 그만둘까 합니다.  정말 보고 있음 스트레스가 극에 달에서요..   거기다 요즘 회사 경기가 좋지않아


관리자 분들이 거의 외근을 나가시고 둘이 사무실 지키고 있을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사적인 통화가 어마무시 합니다.


좁은 사무실에서 듣고있자니 그것도 열 뻗치구요~  회사는 공적인 자리니 서로 예의를 지켜달라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안하무인인 저년(죄송합니다. 이제 직원이라는 말도 아까워요)을 보면 참 답이 없어서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라는 말을 되게 싫어했어요..   꼭 물건취급처럼 그래서~    근데요..


정말 사람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가 봅니다.  사람이 정도껏이라는게 있는데 항상 그 정도를 넘어서서요..


근데, 회사에서는 저년을 자를생각이 없으니 못 견디는 제가 나가는게 맞는거 같아서...


이러다 정말 암 걸릴것 같아서요..    제가 이리 글을 쓰는건 어차피 나가는거 정말 개망신 주고, 머리채라도 한번 잡고


나가야 속이 풀릴것 같아서요..   어떻게 처신하고 나감 제가 위안을 얻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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