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5-20 pm 4:11:00
117.--.12.167
머리채 잡고 개망신 준다고
안하무인인 그 ㄴ이 가만 있을까요?
ㄸ이 더러워 피하죠.
잘못하단 님께 ㄸ 묻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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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pm 4:16:00
112.--.240.83
똥을 좀 뭍히더라도 저년 망신한번 주고싶어요.
그동안 스트레스가 어마무시 했거든요~ 배려와 예의가 없는 저년에게 한번 분풀이를
제대로 해야 제가 나가서도 마음이 좀 편할것 같아요.. ㅠㅠ
사회생활 여러군데 해봤지만 저런년은 처음이네요~
2  ***
2020-05-20 pm 4:15:00
1.--.179.5
그 남편도 안대요? 바람 피면 조용히피던가 참 격떨어지네요. 님이 나가시면 본인승! 이라는 자뻑녀될것같아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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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pm 4:16:00
112.--.240.83
남편이 먼저 바람펴서 맞바람으로 대응중인 년이라.. ㅠㅠ
3  ***
2020-05-20 pm 4:17:00
211.--.18.146
그 ㄴ 이 적반하장으로 님 고소합니다. 그건 사람새끼가 아니라 그렇습니다. 똥은 피하는 거지 묻히고 나올 필요 없습니다. 세탁비만 더 들고 냄새 빼는데 시간들고 그 옷만 보면 내 몸에 똥 묻은 생각 이나서 안입습니다. 그런 내 몸도 싫어 지구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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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pm 4:19:00
112.--.240.83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퇴사로 마음 먹으니, 못견디고 나가는 제가 밉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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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pm 4:19:00
117.--.12.167
맞아요. 재수없음 ㄸ밭에 구름...
4  ***
2020-05-20 pm 4:58:00
61.--.170.30
아휴 ~님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저도 제가 참다참다 못참고 나온케이스라 진짜 똥 더러워 나왔어요
여태 그년은(저도 죄송) 거기서 그러고 있대요
미친녀자 땜에 저도 고생바가지. 힘내세요!

답글
5  ***
2020-05-20 pm 6:31:00
121.--.131.203
저번 글을 안본건지 기억이 안나는데 나오시면 다시 직장 구하기가 안쉬울텐데
단순히 그뇬 하는 꼬라지 보기 싫다고 직장 관두지는 마세요
드러운 사생활 대놓고 노출하는거 보기 싫은건 맞는데
직장 안다녀도 된다면 모를까.. 요즘 일자리 정말 없어요
저라면 그런 일로 회사 안그만 둡니다
어차피 오래 있으니 지금 그만 두나 그 여자하고는 회사 나오면서 인연은 끓나지만
나이 들어 또 직업 구하고 직장생활 적응하고 돈 아쉽고 그럼 후회되실지도 몰라요
물론 돈걱정 안해도 될 정도면 맘편하게 그만둬도 되지만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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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am 9:25:00
112.--.240.83
댓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코로나시국으로 기업체들이 많이 힘든거 아는데..
ㅠㅠ 제가 여기서 버티다 살인 날것 같아서요..
6  ***
2020-05-20 pm 8:24:00
118.--.125.229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7  ***
2020-05-20 pm 11:49:00
1.--.195.38

기억 납니다. 끝내 그만두기로 하셨나요?
그 여자가 그렇게 눈치코치없이 대놓고
사내에서 근무분위기를 흐려놓는다면
녹음 어떤가요.
종일 근무태만에 개인통화를 해대는데
도저히 근무를 못할정도이니
업무방해나 회사에 누를끼치는 태도가
문제이니 cctv까지는 좀 그렇고
녹음을 한번 시도해보세요.
본인도 그걸 들어보시고 어떤지 결정해보세요.
그걸로 어떻게 작정을 한다기보다
내가 이러한 분위기에서 근무한다는걸
기록해보고, 퇴직은 그다음 결정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회사에서 그만두라는것도 아니고
왜 지저분한 그 여자로인해 본인이
그만둬야 하는지 다시생각 해보시구요.
세상은 만만치 않으니 철면피같은 그여자가
살아남는게 억울하잖아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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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am 9:26:00
112.--.240.83
네~ 억울해요.. 근데 제가 못살겠어서요..
제가 이런상황이니 그만둘때 좋게 그만두지는 못할것 같아요.
아마 똥을 뭍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8  ***
2020-05-21 am 12:36:00
223.--.203.158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9  ***
2020-05-21 pm 2:11:00
119.--.72.111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시죠
저는 그 마음 이해해요 저도 같은 공간에 사장님 아들하고 있어요 약간 생각이 모자란듯 정상 이라고 할까요 정말 스트레스 머리 아파요 말도 못하게 힘들어요 사장님도 알고 사모님도 아시기에 제가 참고 오랜시간을 같이 회사 사무실 업무를 보았는데 저는 생계가 달려 있어 그만 두지 못하고 계속 다니고 있어요 바쁘더라도 두서없이 글을 쓰니 이해해주시고요 ~~
회사 상사님들이 스트레스주지 않으면 그냥 다니세요 사람은 마음먹기 달렸쟎아요 참으게요 그사람이 사적인 전화 할때는 이어폰을 끼고 일하세요 . 조금만 더 참고 다녀보게요 저는 한편으로는 이렇게도 생각해요 사장님 아들하고 힘겹게 살아가는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인가 라고 힘들다고 이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만 두면 다른데 가면 더 어려운 상대를 만날수 있을수도 있쟎아요 ~ ~~잘극복해보세요~~^&^
답글
10  ***
2020-05-29 pm 4:23:00
119.--.225.136
솔직히 그사람의 사생활이 어떻든 무슨 상관입니까.
그것은 별 상관이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사적인 통화로 사무실 분위기를 해치는 것이겠지요.
그것은 강하게 항의하시거나, 그래도 안되면 윗선에 보고해서라도 시정하셨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신다는 것은 말이 안되구요, 물론 그 이유만으로 떠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미 떠나는 마당에 사생활에 대해 언급할 필요도 없고 화낼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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