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3-15 am 10:26:00
14.--.3.22
님이 착한신가봅니다.
저는 그런소리 들어도 아무생각안나는데...
신경쓰지 마세요.
혼자 하는 소리겠지하세요
답글
2  ***
2024-03-15 am 11:30:00
119.--.119.206
남 얘기 전달하고 사람 간보고
이리 붙었다,저리 붙었다하는
박쥐같은 사람이거나 부도덕하고
불륜인 아닌이상은 그런가보다 생각들어요.
만나고 집에 오면 후회되고 아닌거 같다 싶으면
굳이 인연을 이어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유유상종이라고 같이 어울리면 나까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고 같은 사람 될까봐 끊기도
해야겠더라구요.
48살 노처녀친구 있었는데 점점 히스테리(?)부리고
시가 얘기하면 이해 못하고 시누 입장으로 얘길
하는가 하면 친구들이 상처받을 말을 생각없이
내뱉으니 다들 거리두기하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유부남까지 만나고 있는 것을 알고 말해도
소용없고 다들 끊었네요.
시가에도 독불장군으로 늦은 결혼한 시누가 있어서
만나고 오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다했는데
형님도 동서도 그렇다해 시누랑 안겹치게 하고 있어요.
내생각이 틀릴때도 감정이 다를때도 있지만
돈을 꿔서 뭘 사겠다는 생각을 하는건 자유지만
입으로 말하는건 싫긴 하네요.;;
답글
3  ***
2024-03-15 am 11:50:00
39.--.147.225
너무 싫으네요 영혼없이 대답하거나 거리 두세요 저도 가끔 만나는 언니가 엄청 부자이고. 해외여행 한달씩 가는 집이고 돈많는척하면서 어찌나 돈을 아끼는지. 얻어먹기만하고 사줘도 2천원 짜리 손덜덜 떨며 사주고 커피도 벌서며 먹는 그런 커피인류같은데 가자 그래서 부자됫나 싶기도 하지만 얄밉더라고요
답글
4  ***
2024-03-15 pm 1:37:00
121.--.130.194
또래면 그냥 언어습관이고 부모면 니가 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을 것 같고..
어쨌던 욕심이 많은 사람인 건 분명하네요
남의 돈으로 자기 욕구를 해결했음 하는 마음이 있어 가능한 이야기죠
답글
5  ***
2024-03-18 am 7:58:00
211.--.141.166
남의 돈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랑은
절대 돈거래 하지 마세요
듣고도 못들은척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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