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3-13 pm 4:54:00
59.--.153.103
계란후라이랑 김치 김먹으면되요 국도 끓이신다면서요
추가로 치킨이나 피자시켜먹겠죠
자식이 성인아닌가요?밀키트도 있고 걱정마시고 즐겁게 다녀요세요
답글
2  ***
2024-03-13 pm 5:43:00
58.--.179.244
국만 끓여놓고 다녀오세요
다 비빌 언덕 있으니 안하지 3일 동안 안굶어요
라면 질리면 뭐라도 찾아서 먹든 나가먹든 해먹든 하죠
애들 바보취급하는거예요
신경 끊고 실컷 노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젊은 애들은 누릴 시간 많으니까요
고생하셨어요 맘껏 누리시길!
답글
3  ***
2024-03-14 am 9:53:00
211.--.141.166
저는 예전에 국이나 김치찌개 넉넉히 끓여두고 갔다왔어요 어차피 밑반찬은 잘 안먹어서 해놔도 복잡하기만 해서 안하구요
요즘은 배달앱도 잘되어 있는데 사먹음 되죠
조금 아쉬운듯 해야 엄마밥 감사함도 알더라구요
답글
4  ***
2024-03-14 am 11:09:00
121.--.130.194
바나나 딸기 같은 배부른 끼니 대용 과일을 좀 사놓으세요
식탁에 씻어서 바로 먹게 준비해서 올려두면 먹겠지요
저라면 한두끼 정도는 먹을거 해놓고 나머지는 시켜먹게 할거에요
어릴때부터 아무거나 잘 먹게 식습관을 들여서인지
울 애들은 그렇게 잘 하더라구요
답글
5  ***
2024-03-14 pm 12:19:00
119.--.119.206
반찬,국 끓여두고 3박4일 제주도 다녀왔는데
하나도 안먹고 외식하고 배달해서 먹었더라구요.
요즘은 삼겹살도 구워오고 국,찌개니 많더라구요.
아들하고 남편하고 평소 제가 안좋아하고 안먹는
어죽,중화요리,감자탕등 외식하고 삼겹살을 배달해서
먹었다해요.
남편,아들은 닭가슴살,삶은 달걀,사과,바나나,
하루견과,커피 한잔이 아침이라 그리 먹고
점심은 각자 회사에서 학교서 먹고
저녁은 외식,배달,,아주 맛나게 먹었더라구요.
혹시 모르니 컵라면,바로 까서 먹는 사과,바나사만
사두고 김치종류만 찬통에 담아두기로 했어요.
친정형제들이랑 4개월 한번,친구들,단짝이랑
6개월 한번씩 여행가는데 이젠 준비안해놓고
맛집투어하라고 하고 가볍게 가고 있어요^^
답글
6  ***
2024-03-14 pm 12:25:00
211.--.140.54
어휴 라면 먹으면 어때요 안죽어요 엄마 20년만에 놀러도 못가나요. 내비둬유 반찬이나 국 해놓고 꺼내먹으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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