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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제사안가도 되는 거죠 저는
IP : 106.--.128.91 2024-05-30 (16:49:30) 조회수:813   댓글:8   추천:2
시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시가. 제사 등등에 안갑니다
시어머님 살아생전 그리 구박 사기치고 재산 몰래 빼돌리더니 돌아가시고 나서 쓰러지며 울고불고 생난리 ..이후 제사에 목숨 거네요
시모몰래 재산 다 빼돌리고 제사에 열심이니 기막히고 어이없어요
가식떠는거 보면 웃음나고요  전 안가도 되는거죠

우리친정 제사 안지내 남편 한번도 그런데 불려간적없고

저는 시모 돌아가시기전까지 15년 정도 제사 매달 찾아뵙기 친척방문등 봉사했어요

큰형이 시모재산 다 차지햇고 제사지낸다니 하고싶은 사람이 해라 하고 전 안갑니다

시모장례후 10년 지났는데
이제서야 말하네요
오늘 제사 갔다올건데
앞으론 하지 말자고 말할려고
그러던지 말던지

난 제사 의미없다 생각하고 요즘 다 없애는 추센데 왜 제사에 목숨 거는지...자기 나 죽어도 애들한테 제사지내지 말라할거야

햇더니 그건 니 생각이고
그 사람들은 지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니 하는 거고

그럼 뭐하러 말을 꺼내는지
짜증나네요 물론 동서가 시부모 제사에 안오니 60중반 형수가 힘들겟지요. 누가 하래요? 근데 그들은 며늘 사위 다 있습니다 내가 20대때  결혼하고나서. 퇴근후 제사지내러 가서 새벽꺼지 일하다 온거 그들도 제사가 중요하다면 해야죠    하기싫음 그만두는 거고요

슬쩍 형수가 힘든거같드라 하는 남편말에 기분 나쁘네요
시가에서 10원한장 안받앗고
친정에서 10억이상 받았고 제사 없습니다

안가도 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