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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모임에 인색한 언니 있는데 여전하네요
IP : 39.--.147.225 2024-01-29 (13:49:08) 조회수:748   댓글:8   추천:0
모임에 두살많은 언니가 있어요
사는 집도 아 지역서 비싼곳에 60평넘는 집
자긴 보험금이 400이 들어간다 지출이 너무많다 하더니
전에 글 올린거같은데

제가 초밥집에서 밥 한번 샀는데 어머 고마워 나도 살게 하더니
한참 후 밥살게 하더니 밥집이 안나오니 커피 마셔도 되지 해서 정말 딱딱한. 의자에 벌서듯이. 커피 두잔 가져오더니 쿠키 2000원짜리. 달랑 하나 사오더니 냅킨에 펼쳐놓고. 먹으라 하더라고요 기분 너무 나쁘고 커피 인륜지 사람인지 하는 카페도. 넘 사람 말소리 다 들리고 의자도 불편해서 그냥 좀 있다 나왔어요 그걸로 밥 산거 퉁치는 거죠 한 4000원 어치 얻어 먹었을라나요

다음모임에 한 명이 차를 끌고 왕복 1시간이상 가는 거리를 가서 밥먹고 까페 가서 정산 하자길래 ㅇㅇ가 운전했으니. 좀 빼주자 하니 그 언니가 뭘 빼 그러더니 똑같이 나누자 하는 거에요

그리고 지난주 만났는데 밥먹고 카페갓는데 커피 세잔 그놈의 쿠키 하나 ...ㅜㅜ 돈 나누자 하더니 자긴 커피 둘이 나눠 먹었으니 돈 좀 덜내겠다는 거에요 ㅋㅋ 어이가 없어서 맘대로 해 그러고 말았는데

돈 있다 소리나 말지 너무 쪼잔하니 짜증이 나더라고요 매달 만나는 것도 아니고 뷴기별 만나니 전 분위기 있는데서 먹고 싶었는데 시상에 시장통 분식집에서 급하게 먹었어요
자기네 집 의사가 둘이다 지난주 유럽여행 다녀왔다 잘난척이나 말것이지 . 그언니에겐. 그정도의 돈도 쓰기싫게 이 모임이 하찮은거일까요 보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