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4-03 pm 9:45:00
59.--.153.103
체력이 약한사람 이해를 못하네요 게을러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체력소모가 많이되어 낮잠은 필수예요
한번 심하게 아프셨던거잖아요
저도 그래서 뭘 한바탕 일하거나 밖에 운동하고오면 쉼과 음식을 먹어야 또 부지런히 일할수있거든요
남편에게 사실그대로를 얘기하세요
노력하는거지만 휴식은 내게 중요하다고
내가 계속 아프길 바라지않는다면 쉴때는 조용히
날 배려해달라고해요
남편눈치를 보고산다니 참 안타깝네요
편한존재가 되어야하는데
진솔한 대화를 조금씩이라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답글
2  ***
2024-04-03 pm 10:21:00
219.--.224.225
어떤 봉사일까요 남편분이 그 봉사 관련된 일을 싫어하시는 거 같은데
답글
3  ***
2024-04-04 am 8:14:00
59.--.110.39
저도 체력이 약한 편이라 주방일도 한시간 하면 앞치마 맨 상태로 소파에 가서 누워여 한 10분쉬고 또 일하고 .남편이 이상하게 봐요. 난 힘들어서 그렇다고 쉬어야 일한다고 해요 . 결혼전 개인 학원했는데 그때도 안에 침대 놓고 일했어요 애들 없을때 가서 느워서 충전 . 신혼초 시가에서 하루종일 종종거리며 일하는 시모때문에. 전부치기 9시간 하고 정말 몸살나서 죽을 뻔 했거든요 그렇게 일하는 엄마 보고 자란 남편은 이해 못하겠지만 내몸은 내가 챙기기 .
답글
4  ***
2024-04-04 am 8:17:00
211.--.141.166
남편분은 그렇게 아프다 하면서 봉사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가실거 같아요
직장이라면 어거지로라도 나가지만 차라리 봉사 안가고 덜 힘들어 하시는게 남편분이 바라는 걸지도
답글
5  ***
2024-04-04 pm 11:46:00
223.--.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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