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4-01 pm 5:20:00
222.--.114.188
그 정도 싹퉁 바가지 지인이라면 말해야지 왜 안합니까
고마운줄도 모르고 다른데가서 님 욕하고 있을겁니다

다른건 몰라도 생리는 말하세요
소파에 묻을 정도면 자기바지에도 묻었을텐데 모르지도 않았을거고 자기가 묻힌곳은 지울 노력이라도 하고 안되면 미안해라도 해야죠
그 지인에게 다른건 몰라도 언니라서 싸게 해줬는데(님도 생색내세요)내가 남의 생리피까지 닦는건 너무 하지않냐고 하세요
여지껏 온 손님중에 피묻혀놓고 간 사람은 처음이다하세요

아마도 지인은 님이 공짜로 해줄줄 알았는데 돈받아서 심술난거 같아요
님은 배려해서 반 받은거지만 지인은 고마운 마음없으니 님도 할말은 하세요
삐져서 다시 안 빌리면 더 좋은거구요
답글
2  ***
2024-04-01 pm 9:56:00
219.--.224.225
저라면 따로 얘긴 못할 거 같구요
저분이 또 빌리겠다면 예약이 풀로 차서 안된다 할 거 같네요
답글
3  ***
2024-04-01 pm 10:12:00
183.--.72.189
그래서 지인이던 누구던 돈 다 받아야 해요
님은 절반값에 줬는데 피해를 줘서 스트레스.
지인은 아는 사람인데 깍아줘도 고마워 안함
아는 사람이니 당연히 깍아줬다고 생각.
그리고 말을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일부러 알고 뭍히지는 안했을테고 사람 왔음
사람 오고간 흔적은 뭐라도 나죠
그 값으로 돈을 받은거구요
본인 자식들과 왔나 보네요
답글
4  ***
2024-04-02 am 12:10:00
210.--.237.189
이래서 아는 사람한테 빌려주는게 더 힘들어요
얘기해서 미안해 할 사람같지 않지만 생리 얘기는 해야할 거 같아요
감정싣지 말구 조곤조곤 있는 그래도요
남편이랑 같이 청소하는데 민망했구 아는 언니가 그러고 가서 남편한테 더 난처해다구요

속끌탕 하면서 묻고 가느니 사실 있는대로 이야기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저 같음 손절 감수하고서라도 얘기 할 것 같아요
답글
5  ***
2024-04-02 am 11:42:00
182.--.83.181
아는 사람들하고 돈이 오고가는 일은 만들지 않아요.
그냥 먹고놀고 즐겁게만....
원글님은 원글님대로 싸게 해줬는데 불만생기고
그 사람도 나름 불만이었던거 같고요...
그리고 저는 cctv는 의외였어요.
내부에 설치했다는건가요? 아무리 60넘은 사람 볼거없어도 그냥 그건 아니다 싶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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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pm 1:30:00
39.--.147.225
Cctv는 침실 화장실 제외 설치해야 합니다. 기물파손 사건사고시 증거로 . 그리고 화질 보통 구려서 얼굴은 잘 안보여요. 아는 분이 파티룸 하는데 엉망으로 해놓고 간답니다ㅠcctv있어도 그런데요 전에 이어비엔비 외국인이 물틀어놓고 그냥 가서 수도세 80만원대 나온 사건 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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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pm 3:27:00
182.--.83.181
그런가요?
몰랐습니다.
앞으로 이용할때 정말 신경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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