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3-30 am 9:15:00
211.--.141.166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2  ***
2024-03-30 am 9:31:00
14.--.118.238
저희도 저를 비롯해 친정 형제들
다 서울 살아요.
원글님 처럼 친정이 차로 5시간 거리였구요.
엄마 지방 사셨는데,
돌아가시기 전 2달은 제가 서울서 모셨어요.
그러다 돌아가셔서 서울서 장례 치뤘구요.
저희는 부모님이 살아 생전 미리 묻을 자리를 마련해놓으셨는데
(화장해서 납골함 째 묻는거였어요)
묻히실 곳이 사시던 곳에서 더 가까워서
관을 영구차에 실어가서 그 근처 화장터에서 화장하고 거기에 묻어드렸구요.
친정 아버지의 경우는,
친정 엄마 살아계실 때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지방 병원에서 돌보시고
저희 형제들은 주말에만 내려갔었는데,
거기서 돌아가셔서
그 지방에서 장례 치루고 마련해두신 묘자리에 묻어드렸어요(엄마,아버지 함께요).
제 생각엔,
저희 엄마 같은 경우에나 서울에서 장례를 치룰까,
사시던 곳에서 돌아가시면
대개 사시던 지방에서 장례를 치루지 않을까 싶네요.
서울 쪽에 안치하실 경우가 아니라면요.

답글
3  ***
2024-03-30 pm 5:52:00
211.--.98.252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