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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3 pm 8:15:00
58.--.88.100
나눠내거나 동생이 내면 큰딸 맏며늘 체면이 설까요.. 언니가 친정 생활비나 병원비 적게 내면서 큰체하고 싶어하는거 보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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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4-02-03 pm 9:02:00
39.--.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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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4-02-03 pm 11:15:00
211.--.141.166
당연한건 없죠
저는 친정에선 막내 시댁에선 맏며늘 인데요
친정은 모일때마다 회비로 계산하니 서로 신경 안쓰고 좋은거 같아요
시댁은 시부모님 병원비며 모일때마다 당연히 저희 몫이라 만날때 마다 기분이 좀 그래요
생색도 안나구요
그렇다고 갑자기 더치페이 하잔 말도 하기 어렵구요
그냥 답답합니다
제가 우겨서 시댁도 얼마전부터 회비 모으고 있는데 밥값은 여전히 저희 몫이지만 큰돈 들어갈땐 회비로 조금씩 바꿔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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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24-02-04 am 8:18:00
221.--.220.221
우리큰언니도 원글님처럼 묵묵히 준비하고 돈낼일있으면 좀더 내고 하더라구요 우리큰언니의 수고는 동생들이 다 압니다
진짜 고마워요
이젠 나서서 다 똑같이나눠하자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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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024-02-04 pm 12:51:00
39.--.147.225
동생들이 철이 없네요 전 막내인데 친정 3자매가 모이면 큰언니가 내려고 할때 제가 먼저 1/n로 하자고 나섭니다. 그 동생들 못된거지 착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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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024-02-04 pm 1:41:00
182.--.83.181
저도 친정에선 맏딸인데
다 제가 해요.
가끔 기분이 그럴때 있는데 좋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만나서 즐거우려면(가족이든 타인이든...) 누군가는 크건 작건 희생해야하는게 대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이들면서..저는 주는 기쁨도 커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챙겨주면 좋습니다
친정에서 제가 경제적으로 거의 다 하는데(이것도 좋게 생각하면 할수있다는게 좋은거고요)
고마워하고 나눠내자고 말이라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하는거같아요.
만약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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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024-02-04 pm 2:02:00
222.--.11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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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024-02-05 pm 12:55:00
183.--.72.159
나도 이제 노후대책 해야한다고 벌이가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면서
밥값 부담을 요청하세요
말 안하면 언니는 항상 돈 많은 사람 베푸는 사람으로만 알고 당연시 하게 돼요
저는 장녀지만 님처럼 하다 지금은 동생들도 밥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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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024-02-05 pm 6:19:00
118.--.168.37
전 큰오빠가 주로 그런식이라 말려도 항상 먼저 해버려서 올케언니 보기 미안해서 계비 모아서 부모님거 무조건 다 계비로 결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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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024-02-11 am 11:50:00
223.--.246.127
저희남편이 맏이인데 매번 그랬는데 시동생,시누는
결혼후 애셋씩 데리고 당연한듯 하더라구요.
두집다 공무원 맞벌이인데 죽는 소리만 하구요.
환갑때도 저희만 부담스러워 형제계비 모으자했는데
본인돈 아니라고 가족모임외에도 본인들 휵가도
본가오면 다 쓰더니 정작 시부모 아프니 돈이 바닥..
목돈이 또 들어가더라구요.
답엢는 시누때문에 각자 알아서 내고 일 있을때
1/n하기로 했어요.
제일 큰문제가 편찮으실땨 목돈 들어가는것도.
당연히 맏이가 내겠지 생각하니 1/n하거나
계비걷어 시부모병원비,모두 모였을때 외식비외엔
건들지 않게 해야할 듯요.
시부모님이 젊고 벌이나 연금이 넉넉지않음 자식들이
돈드려야는데 적은돈도 아니고 저희노후도 있고
혼자부담은 힘든듯요.
친정은 다들 잘살아도 무조건 1/n이고 가족획비
걷여 오로지 부모님한테 들어가는것만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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