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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작성자 : 은채맘 쪽지보내기  | 작성날짜 : 2017-06-24 오전 2:12:54 | 조회 : 1149
분 류 : 체험 >> 공연/축제/박물관 >> 미술관
지 역 : 서울 >> 종로구
기 간 : 2017-04-27~2017-10-29








대림미술관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전시 다녀왔어요~^^



대림미술관에서는 10월 29일까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개성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기록하는 포토그래퍼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토드 셀비(Todd Selby)의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전시가 진행중이에요. 

여기 전시 오픈 전에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미리 예고하는 전시 컨셉을 보고

무척 보고 싶었던 전시인데 막상 다녀오니 정말 좋았답니다.

The Selby House 로 꾸며진 미술관 너무 예쁜데요.

미술관 주변도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요.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전시기간: 2017년 4월 27일 (목) ~ 10월 29일 (일)
관람시간: 화, 수, 금,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

(야간개관) 목, 토요일 오전 10시 ~ 저녁 8시
  (입장마감: 전시 종료 30분 전)
휴관안내: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
도슨트 투어: 휴관일 제외 한 평일, 토요일 11, 13, 14, 15, 16, 17시 /

요일 1시, 2시, 3시, 4시, 5시 


 

 




예전에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었던 다른 전시도 

다양하게 즐기며 관람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매표소 위치가 바뀌었더라구요.

대림미술관 안에 있었던 매표소가 골목의 기린 이정표 뒤로 라운지 안에 있어요.

전시 관람하시는 분들은 라운지로 가셔서 티켓팅부터 하고

미술관 건물로 입장하실 수 있답니다.


 

 

 

 

 





매표소 옆 라운지 안에서는 영상도 볼 수 있어요.


 

 

 



라운지에 있는 The Selby House 

포토존에서 사진도 남겨봅니다.



 

 





라운지 밖에 포토존도 있어서 얼굴 내밀고 사진 찍어도 좋아요.


 

 

 





요즘 많이 까칠한 큰 딸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점점 더 많아지지만

모처럼 평일에 저와 단둘이 미술관 데이트 하면서 기분을 맞춰줬더니

이 날은 사진도 아주 적극적으로 잘 찍어주네요~ㅎㅎ



 

 





라운지에서 잠깐 시간 보낸 후 티켓들고

다시 미술관 건물로 이동해봅니다.



 

 




대림미술관 외벽에 있는 거울 여기서도

 사진을 많이들 찍으시더라구요.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오디오가이드 들으면서 전시를 보면 더 좋아요.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전시는

2층부터 4층까지 순서대로 관람할 수 있어요.



 

 




먼저 2층 사진 시리즈부터 관람해봅니다.



 

 


 

 




셀비 더 포토그래퍼

세계 곳곳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의적이고 개성넘치는 인물들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사진을 볼 수 있어요.



 

 


 

 



도슨트 시간이 맞아서 설명도 들으면서 볼 수 있었는데요.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2층 사진전에 이어서 3층에서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볼 수 있어요.


 

 

 




셀비 더 일러스트레이터

일상적인 소재들의 개성을 포착, 작가 고유의 터치를 덧입혀 그린

유쾌하고 긍정적 에너지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볼 수 있어요.



 

 




일러스트 역시 도슨트 들으면서 보니 더 좋더라구요.



 

 



사진에 이어 일러스트레이션도 보다시피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밌게 느껴질만한 작품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더라구요.


 

 


 

 


 

 




셀비 더 스토리텔러

사진 속 주인공들의 풍부한 이야기를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기록한

토드 셀비만의 창의적 기록 '레진 프레임'을 볼 수 있어요.



 

 




알록달록 콜라주로 꾸며진 액자가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작품들이 독특하면서도 참 재밌게 보여지네요.



 

 


 

 

 




토드 셀비의 여행기를 보여주는 작품겸 포토존인듯 해요.

사진에는 없지만 천정에 비행기 모형이 움직이며

 다니는게 여행기를 보여주는 듯해요.



 

 


 

 





토드 셀비의 방도 볼 수 있어요.







 

 





침실과 작업실, 거실을 재현한 공간도 볼 수 있어요.


 

 

 


 

 

 

 



다음은 4층으로 이동해봅니다.

셀비 더 드리머

이 곳은 작가의 어릴 적 꿈과 기억이 하나로 응집되어

환상의 에너지로 폭발한 셀비의 정글을 볼 수 있어요.



 

 




여기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공간으로 보여지는데요.

마치 동물원에 온 듯 하기도 하고 정글에 온 듯한 느낌도 주는데요.

정말 환상적으로 잘 꾸며놓았더라구요.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차례차례 기다렸다가 찍어야했어요.



 

 


 

 


 

 



각 층별로 오르내릴때 보이는 창문도 참 예쁘죠.

밖에서 미술관을 바라 보았을때도 예쁘게 느껴졌지만

계단 옆에 벽이며 창문에서도 사진 찍으시는 분들 참 많았어요.


 

 

 




미술관 1층은 아트샵이에요.

아기자기한 아트상품을 구경하시는 분들도 참 많은데요.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네요.



 

 


 

 




딸래미라 역시 그냥 지나치진 못해요.

아트샵 상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거든요.



 

 


대림미술관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

전시 시간이 길어서 아직 여유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거에요.

아이들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전시라

여름방학때 함께 다녀와도 좋을거 같은데요.

대림미술관 홈페이지에 보면 어린이교육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

유료 프로그램이지만 미술관 관람이 포함된 교육이라

아이들은 전시연계교육도 참여해보면 좋겠더라구요.


http://www.daelimmuseum.org/onViewTab4.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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