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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복합 미디어 체험관 조선일보 뉴지엄에서
작성자 : 앵두버찌 쪽지보내기  | 작성날짜 : 2017-09-30 오후 10:08:37 | 조회 : 189
분 류 : 체험 >> 테마체험 >> 기타
지 역 : 서울 >> 동작구
기 간 : 2017-09-10~2018-12-31


 

 

 

예전에 학교에서 가족신문만들기 행사를 종종 열어서 가훈도 넣고,

 

예쁜 색지로 무늬도 꾸미기, 아빠,엄마,동생들이랑 다같이 합심해서 발행했던 기억이 아스라히 떠오르고,

 

상도 받아서 엄청 뜻깊었던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

 

 

 

 

 

 

우리가족은 오늘요 국내 최초 복합 미디어 체험관인 조선일보 뉴지엄에서

 

기자도 되고, 앵커도 되는 다양한 체험을 해보았지요.

 

신문방송제작현장을 배우고 익히면서 시간에 대한 개념도 다시한번 생각하고,

 

마감시간 준수라는 또 다른 미션을 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3층으로 구성된 조선일보 뉴지엄은, 키자니아에서 만나보았던 중앙일보랑은 또다른 느낌이었어요.

 

아마도 각체험기관의 특색이 달라서도 그렇고 체험공간을 활용한 배우는 내용이

 

조금은 차별화된 분위기라 그런것도 같네요.

 

 

 

 

 


 

 

지가와 독자로서의 새롭게 소통하는 공간.

 

이제 우리 한번 새로운 직업세상을 더 탐색하고 만나보는 계기가 되었죠.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그 안에는 참 많은 것을 내표합니다.

 

글을 쓰기에 그안에 책임과 무게감을 떠안고 사명감으로 똘똘뭉쳐야하지요.

 

붓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은 이런 의미에서 나온듯 싶네요.

 



 

 

가장 중요한 키뽀인트 사실과 의견을 간결하게 논리적으로 써야한다는 사실...

 

생각보다 연습이 되지않으면 어렵다는 것을 직접 원고 지필을 통해서 느껴보지요.

 

 

 

모니터와 영상을 통해서 선생님이랑 같이 배우고 익히니까 좀더 재미나고,

 

집중적으로 미디어매체의 직업세상을 탐방하는 기회가 되었고.

 

현직 조선일보 기자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애환과 보람을 직접 들으니까

 

현실감있어서 더 아이들이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았답니다.

 



 

 

신문제작과정의 취재, 편집, 인쇄, 발송 ~

 

요런 부분에서 일부분을 오늘 하게 되지만, 전체적인 숲을 바라보는 시간을 통해

 

개념도 익히고 각각 나무의 올바른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게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기사를 꾸미게 될지 대략적인 아웃트라인을 잡고

 

이제는 직접 펜과 종이를 들고 <남극기지로 탐험일지를 쓰기위해 떠납니다.>

 

쓰르륵 문이 열리면서 새로운 공간이 열리니 신기해요~~

 

 

 

 

우리 아이들의 기사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올지 궁금해요.

 

울 부부는 그냥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줍니다.

 

마감시간이 있어서 조금은 신경이 쓰이지만, 그 또한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서

 

그냥 아이들 하는대로 놔두기로 했네요.

 

그런데, 주변을 살펴보니, 부모님들이 마감시간 임박이라는 말에 더 다급하셔서 아이들 제끼고 다해주시던데

 

그런것은 아닌것 같아요. 여기는 배우러왔으니까 아이들에게 잘 못해도 충분한 기회를 주는 것이

 

더 큰 배움이라고 울 부부는 생각했기 때문이죠.

 

 

 

 

 

 

 

북극곰의 눈물, 다산과학기지, 빙하가 녹는 현상, 바다위의 종합연구소 아라온 등등

 

아는 내용도 있지만, 모르는 내용도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가면서 기사작성에 필요한

 

뽀인트를 캐치하고 적어내려가는 아이들...

 



 

 

 

기사쓰기의 기본원칙이죠.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여기는 남극 취재현장의 앵두와 버찌 기자입니다.!!^^*

 

 



 

 

재빨리 기자연수실 신문편집국으로 들어와서 실제 상황처럼

 

마감시간 전광판의 급박한 긴장을 맛보며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하지요.

 



 

 

앵두양과 버찌군이 꽤나 진지하게 빠져든 모습이 참 멋졌어요.

 

엄마,아빠 도움없이 스스로 해내는 것이 대견했습니다.

 


 

 

 

 

다행히 기사를 시간안에 잘 해결한 뿌듯함.

 

마감을 제대로 해놓고 이제는 앵커로 활약을 해보아요.

 

 

 

호기심어린 또랑또랑한 눈빛이 참 예뽀요.

 

 

 

우리 집안의 두톱 앵커님이 조선미디어에 뜨셨네요. ㅎㅎ

 

잘 부턱드립니다. 세상에 힘이 되고 따스한 그리고 냉철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주세요!!!

 

 

 

 

 

DMZ에 대한 3D 영상도 보고, 신났더랫죠.

 

생각보다 안쓰럽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내용에 가족모두 집중모드...

 

 

 

다 끝나고 나가려는데, 반가운 신문한장 딩동~~ ♬

 

 

다음에도 또 오고싶다는 결론에 오늘의 선택! 체험학습이 뿌듯하네요.  

신문을 통한 NIE교육도 즐겁게 다가갈 수 있었구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요.

 

수업을 다하고 나니 배가 슬슬 고프더라구요.

 

바로 옆에 있는 닥터로빈이라는 양식당에서 식사중...

 

아이들이랑 신랑이 좋아하는 피자랑 파스타가 나오니 멀리 갈 필요없이 좋았죠.

 

 

 

 

리조또가 매운 고추 표시가 있어서 아쉽지만, 패스...

 

크림이나 로제쪽으로 메뉴를 정했죠.

 

 

키즈룸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물론 이젠 앵두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울 버찌군은 신났더랬죠. ^^



 

 

바깥의 전경이 팍~ 틔이고 예뻐서 좋았어요.

 

요기 닥터로빈 요리를 먹어보니 나름 흑석동맛집이었어요. 특히 크림... 넘넘 맛나용...

 



 

 

요건 토마토소스 파스타, 피클도 아삭아삭하니 맛나고요.



 

 

울 가족이 참 맛나게 먹었던 것이 바로 저 크림소스...

 

살은 무지하게 찌겠지만, 그래도 맛난것 먹고 운동하려구요. 숨쉬기 운동ㅎㅎ

 

날치알도 톡톡 터지고, 야채랑 식감이 정말 GOOD!!

 

 

 

 

귀요미 아이들의 맛난 식사. 우리 가족의 해피타임... *^^*

 

 

 

배도 부르겠당. 이젠 슬슬 3층으로 고고씽...

 

요기는 조선일보역사기념관이예요. 아담한 공간에 특이한 것도 있고, 눈여겨 볼만한 것도 꽤 있더라구요.



 

 

반가운 김연아선수...울 아그들....퍼즐을 맞추시요~~

 

 


 

 

최초의 조선일보 전용기라는 심슨 2A2

 

경비행기처럼 생겨서 앙증맞고 귀엽더라구요. ㅎㅎ

 

울 버찌군 타고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고 하고...

 



 

 

미디어체험과는 별도의 요금결제가 있구요. 

 

관람 시간과 이용안내입니다.

 

 

 

1920년에 창간되어 거의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곳.

 

신문, 방송, 미디어라는 곳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끔하는 공간이었네요.

 



 

 

문자보급교재가 국가문화재로도 등록되었구요.

우연히 알게된 곳이지만, 나름의 독특하 매력이 발산되는 공간이라 즐거운 가족나들이가 되었네요.

 

국내최초라는 타이틀인 만큼 의미있는 조선일보 뉴지엄에서 체험학습도 하고,

 

맛난 음식도 먹으면서 상큼한 봄날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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