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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문화유산 안동투어 하회마을과 안동소주만들기
작성자 : 앵두버찌 쪽지보내기  | 작성날짜 : 2018-03-20 오후 11:45:27 | 조회 : 2595
분 류 : 여행 >> 국내여행
지 역 : 경북 >> 안동시
기 간 : 2018-02-03~2018-12-31




세계문화유산 경북 안동투어


 

안동하회마을나들이랑 안동소주만들기   


 





안동하면 하회마을이죠.


이곳은 계절마다의 고유한 느낌이 늘 다른 것 같아요.


겨울자락에 온것은 처음인데, 나름의 운치가 있고 멋스럽네요.









부용대 사이로 유유히 흐르는 나룻배을 원하는  이용객은


위의 정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동시내와 하회마을의 교통수단인 시내버스도 같이 올려놓았으니까,

 

참고하셔서 버스나 기차이용하시는 분들이 도움되시길...

 



하회마을에서 기차역까지는 50여분,

 

고속버스터미널까지는  30여분.

 

그리고 병사서원도 유명하죠? 요긴 10분거리네요.



 

 




정겨움과 우리조상의 삶의 진솔함이


느껴지는 곳이라서 반갑네요.


그리고 실제 모든분들이 살고 계신곳이라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  전통을 찾아가는 경북안동 여행,


 알차게 즐기고 고스넉히 느끼고 갑니다.


한국의 미와 전통이 살아있는 역사마을, 안동 하회마을


우리나라의 자부심이네요.


안동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유의 이미지와 느껴지는 전통미는


그윽한 향취를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하회탈 모양의 술병이 너무나 귀엽고 익살스럽네요. ㅎㅎ


 


 

안동소주의 유래가 궁금했는데요.


위글에 자세하게 나와있고, 역사의 흐름에 따라 소주의 역사도 참 굴곡이 많이 있었음을


느껴지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왠지 보고만 있어도 푸근하고,


선해서 자꾸만 보고 싶은 얼굴이네요.


 


 


 


소주을 직접 빛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생각보다는 어렵지않아서 술술 잘 만들게 되었는데, 나중에 그 맛이 궁금해져요. ㅎㅎ


각자 집마다 술맛이 다르다는데, 온도와 환경, 시간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하네요.


 



 

제대로 만들어가는 안동소주의 제조방법


꼬두밥으로 소주가 된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하고, 재미나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아셨을까요? 발효과학의 힘을요.






누룩도 섞고, 골고루 잘 비벼주세요.






 

마치 밥짓기 하는것 같은데, 나중에 소주로 완성된다니 신기할따름...





바로 앞에 작은 박물관을 만들어놓으셨는데....


아담하니 이뻐서 귀엽더라구요. 갖출 것은 다있어서 관광객들도 많이 오시구요.







반가운 소주고리들,,,,



 

 

발효과학에 관심이 있는분들은 안동소주만드는 방법도 배울수 있고요.


작은 박물관도 있어서 아기자기 볼 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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