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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랑 가볼만한 박물관 오미나라 와인체험투어
작성자 : 앵두버찌 쪽지보내기  | 작성날짜 : 2018-02-10 오후 11:57:13 | 조회 : 2585
분 류 : 여행 >> 국내여행
지 역 : 충북 >> 제천시
기 간 : 2018-01-20~2018-12-31




문경새재 입구 조선시대 천년주막터


아빠랑 가볼만한 박물관, 오미나라

 

 와인체험투어 (오미로제)

 

정통와이너리에서 즐기는 오미자빛 여유

 

 

 

 

 

독특한 곳을 들리게 되어서 신기했는데  오미나라 투어를 돌고 설명을 듣고 나니 더 대단한 곳이었어요.

 

세계 유명 와인 소믈리에들이 먼저 인정하고

 

오미자라는 와인을 만들기 힘든 소재를 친환경 농법을 통해

 

더욱 맛과 향이 아름다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엄청남 인내의 결과 산물이기에 놀라움 뿐입니다.

 

 

 

관람이나 안내는 무료이므로 문경새재 여행가실 때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들려보시면 와인이라는 문화 세상도 접할 수 있고 괜찮은 코스같아요.

 

 

 

 

그동안 꽤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곳을 찾아가셨나봐요.

 

그만큼 이루기힘든 업적을 만든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향기 그윽한 천년주막....

 

실제로 이곳은 조선 초기 천년주막터는 곳으로 문경새재를 오고가는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이야기거리가 꽃피어나는 공간이었다고 하네요.

 

 

 

 

오바마 대통령때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정상들의 만찬주였다니 저만 모르고 있었네요. ^^;;

 

그만큼 우리나라를 빛내는 와인중에 하나라고

 



 

 

오미자는 친환경 유기농 농업으로 키우기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이쁜 과실로 와인을 만들다니 신기했어요.

 

 

 

 

와인박물관과 겸해서 있기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더라구요.

 

아늑한  공간에서​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죠.





 

 

 

증류통 모양도 호리병처럼 귀엽고 위에 있는 동그란것은

 

마치 신데렐라의 호박마차같기도 하고, 알라딘의 램프 같기도 해서 아이들과 이야기거리가 될 것 같네요.

 

제가 술을 별로 안좋아해서 잘 몰랐는데,

 

도슨트분의 설명을 듣다보니, 주류의 역사는 문화, 예술, 정치,사회 등등

 

여러분야에 걸치는 다양함이 매력적이더라구요.

 

 

 

천년주막터에 자리잡은 와인 시음회장.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

 

맛나고 향기롭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ㅎㅎ

 

 

 

도자기와 오크중에 보관중인 와인들....

 

 

 

아기자기한 소품들....동자승같은 모습이 아기같은 웃음을 전해주어요.

 

 

 

오미나라 와이너리 투어및 와인 테이스팅

 

 

 

빛이 고운 와인을 따라주시는 중.

 

저처럼 술을 잘 못해도 시음이라서 가볍게 만날 수 있는 것이 좋네요.

 

 



 

 

병들 사이에 제 테이스팅 와인 한잔을 놓았는데,

 

투명한 빛이 감돌아서 너무 이쁜데요. ㅎㅎ

는으로 음미하고, 입안으로 샤~ 퍼지는 오미자향... 상상보다 좋은데요. ^^



 

 

시음할때 비용들 ...(와인과 쥬스)







 

 

오미자라는 건강에 좋은 과실을 이렇게 우리나라만의 노력으로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와인으로 거듭난 것이 놀랍고 멋졌습니다.

 

 

와인발효실, 증류실, 숙성실등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향기로운 와인도 한잔하고

 

박물관을 싫어하는 아빠들과 함께 들려도 좋아하는 여행코스가 될 듯 싶네요.

 

조선초기 역사적인 문경새재터에 있어서 더 의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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