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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여행 신비의 바닷길 뽕할머니 이야기와 매운탕 냠냠 ♪
작성자 : 앵두버찌 쪽지보내기  | 작성날짜 : 2018-01-10 오후 11:53:30 | 조회 : 4212
분 류 : 여행 >> 국내여행
지 역 : 전남 >> 해남군
기 간 : 2017-12-02~2019-12-31


 

 

 

홍해와 같은 마술~ 한국판 모세의 기적...

 

대부도쪽만 있는줄 알았는데 진도여행길에 만난


 신비의 바닷길 뽕할머니 이야기

 

 

 

 

 

 

그런데요.... 시기가 따로 정해져있답니다. ㅜㅜ

 

음력 3월쯤... 그러니까 5월 중순쯤에 진도여행을 떠나야 바닷길을 총총 걸음으로 건너갈 수 있다네요.

 

그 아쉬움을 밑에 사진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달랠 수 있었네요.

 

참으로 신기방통합니다. 뽕할머니 바로 아래...

 

요 바다가 쫘왁~~~~ 걸을 수 있는 길이 되다니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반해버리겠어요.

 

 

 

 

 

 

많은 인파를 보니 이곳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네요.

 

할머니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순간...오작교 같기도 하구요.



 

 

 

얼마나 간절하였을까요?

 

내 끝사랑은 가족이랍니다. 그리움을 저 푸른 바다에 가득담고....



 

 

인상적인 뽕할머니상

 



 

 

찰랑찰랑 바다물을 보니 맘이 평온하네요.

 

가을바다... 운치있고 멋있는 그런데 왠지 쓸쓸해보이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해요.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지켜내야 우리의 자식들이 또 그 자식들이

 

잘 살아갈 수 있겠죠. 우리모두 마음을 모아요....

 

 

 

 

 

 

 

 


진도대교를 넘어서 냠냠냠 뜨끈한 해물매운탕...

 

명량해첩해전도를 통해서 해남과 진도의 모습이 확연히 살펴볼 수있었고....

 

이순신 장군의 지혜를 엿볼수 있었다죠.

 

 




 

  

 

김대중 대통령께서 직접 쓰신 글이래요.

 

필체에 힘이 살아느껴지는듯... 날렵하네요. 아직도 신에게는 열두척의 배가 있습니다.

 

영화 이순신이 생각나네요.

 

 






 

 

역시 찬바람 불면... 뜨끈한 국물이 최고!!

 

평소에는 건데기를 많이 먹는데, 추위를 자주타서 그런지 안먹던 국물을 폭퐁흡입중...

 

 

 


 

 

이곳 해남의 특산물 강황(카레의 원료)이 들어가서 이쁜 노란물이 든 밥...

 

첨에는 조밥인가 했더니만, 아니고 강황밥이었어요.

 

맛과 향이 그윽하니 좋아요.



 

 

 

토실토실 청어구이도 참 맛나게 싹싹 발라 잘두 먹었지요.

 

알이 통통하게 베어서 정말 청어를 몇만마리 (?) 먹었는지 몰라요. ^^;;



 





 

 

우수영관광단지....



 

 

강강술래길...

 

다들 아시죠? 강강술래가 사람수를 많이 보이게 해서


왜군에게 겁을 주려고 했던 아낙네들의 전략인것을...



 

 

 

섬이 아닌 이제 육지로....진도대교의 위용...



 

 

 

울돌목을 좀더 가까이 느끼기 위해서 아래로 고고씽!!

 

회오리치는 모습을 보면 왠지모르게 삼엄한 느낌...



 



 

 

참 멋진 유언이었다고 생각되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

 

정말 대단한 분 같아요. 끝까지 대업을 이룩하는 마음가짐이 말이죠.

 

칼칼한 맛과 깊은 해물매운탕 해남맛집 금강산 횟집에서 즐기고 진도여행 길이 더욱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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