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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시작되면, 얼큰 꼬막탕
글번호 : 103926 | 작성자 : 탕군맘 | 작성일시 : 2016-12-02 오후 4:34:52 | 조회수 : 771
분류 : 국/찌개/전골/탕 , 한식

겨울이 시작되면, 얼큰 꼬막탕

겨울이 시작되면 언제나 생각나는 꼬막! 살이 통통하게 오른 꼬막을 제철에 즐기면 더욱 맛있어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는 건강한 조개이지요.

미나리와 무를 넣어 시원하고 얼큰하게 끓이면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고추냉이 간장에 꼬막을 찍어먹으니 맛있네요.

 

 

 

<재료>

꼬막 1kg, 1/3토막, 청양고추 7, 홍고추 5, 미나리 2, 된장 1큰술, 청주 4큰술

 

 

 

<과정>

1. 물에 굵은 소금을 풀고 꼬막을 넣어 1시간 정도 해감한다.

쿠킹 호일로 덮어 빛이 들지 않게 해야 해감이 잘 되어요 

 

 


2. 해감한 꼬막은 여러 번 헹군 후 하나씩 솔로 비벼 씻는다.




 


3. 무는 납작하게 사각으로 썰고, 미나리는 줄기만 7cm 길이로 썬다.

 

 

 

4.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5.
냄비에 물 2리터를 붓고 된장 1큰술을 푼다.

된장 물이 끓으면 꼬막과 무를 넣어 중간 불에서 끓인다.

 

 


6.
끓어오르면 위의 거품을 숟가락으로 떠서 제거하고,

청주 4큰술을 넣어 뚜껑을 열고 조금 더 끓인다.

 

 



 

7. 꼬막의 입이 벌어지고 무가 익으면 미나리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한번 더 끓이고 마무리 한다.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꼬막이 입을 벌린 채 너무 오래 끓이면 꼬막 살이 퍽퍽해지고 줄어들어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

 

 

 

8. 그릇에 옮겨 담고, 고추냉이 간장을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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