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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보양식! 아삭함이 살아있는 우삼겹 부추 무침
글번호 : 103969 | 작성자 : 탕군맘 | 작성일시 : 2018-04-17 오전 10:10:04 | 조회수 : 1780
분류 : 매일반찬 , 한식

초간단 봄 보양식

아삭함이 살아있는 우삼겹 부추 무침

만물상에서 우삼겹부추무침 레시피가 소개되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해 봤네요.

역시 예상과 다르지 않게 놀랍게 맛있고 열광적인 반응에 기분도 좋네요.

봄 부추는 최고의 보약이라고 하니 나른한 봄날 활력에 도움이 되겠지요.

만물상에서는 비법 재료를 사이다 음료로 소개했는데, 사이다 보다 플레인 탄산수를 추천!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고 효과는 똑 같은 순수 자연탄산수가 좋아요.

 

 

<재료>

우삼겹 600g, 부추 2, 1, 홍고추 2, 탄산수

무침소스: 마늘 2작은술, 통깨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들기름 1큰술

 

 

<과정>

1.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탄산수에 14~15분정도 밑동부터 담가둬요.

(7분정도 지나서 부수를 전체로 다시 뒤집어서 7분정도 담가요.)

탄산수에 담가놓으면 부추의 맵고 아린 맛이 없어져 먹기 좋은 식감만 남게 된다네요.

(tip. 부추를 고를 때는 힘이 있고 탄력 있는 게 좋다고 하네요.)

 

 


2. 탄산수에 담가 둔 부추의 물기를 털고 4~5cm 정도로 썰어요.




 


3. 배도 부추 크기로 썰고,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썰어요.

 

 

 

4. 달군 팬에 우삼겹(600g기준)을 넣고 볶다가 어느 정도 익기 시작하면

간장 2큰술, 설탕 2작은 술, 참기름, 후추를 넣고 완전히 익혀줘요.

 

 


5. 구운 우삼겹은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을 빼요.

 

 


6.
우삼겹 600g과 부추 양에 맞춘 무침 소스를 준비해요.

마늘 2작은술, 통깨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들기름 1큰술

(만물상에 소개 된 것보다 양을 늘렸으니 소스도 늘렸어요)



 

 

7. 부추와 양념장를 먼저 살살 버무리다 배와 홍고추를 추가해요.

우삼겹을 추가하고 조물조물 맛있게 버무려요.

 

 

8. 접시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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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보양식! 아삭함이 살아있는 우삼겹 부추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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