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1-02-19 am 11:00:00
220.--.168.138
직장에서의 친분관계는 거의 그런것 같아요
심지어는 직장에서의 친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함께 취업했다가 한명이 이직하니 소원해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사람이 좋은 관계를 이어간다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직장에서 사귄 친구는 더욱더 그런것 같구요
답글
2  ***
2021-02-19 pm 12:21:00
222.--.11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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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1-02-19 pm 1:29:00
210.--.45.151
만나고 싶고 통화하고 싶으면
원글님이 전화하면 되는거죠
왜 전화받길 바라나요
저도 결혼전 직장에서 맺은 인연...20년 넘게 세명정도 이어가고 있는데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거랍니다
답글
4  ***
2021-02-19 pm 2:13:00
121.--.130.239
그게 일하는 사람들은 바뿌잖아요 피곤하고..
기력이 남아돌고 심심해야 누구에게 연락을 먼저 하지요
시간 한가한 님이 먼저 전화해보세요
저녁 8~9시쯤에..
일하러 다니면 마음 편하게 통화 할 시간이 그쯤인것 같더라구요
낮에 전화해서 안받으면 괜히 피하나 싶으고 연락 안오면 섭섭하지만
일하는 사람은 바빠서 전화 못받고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도 또 잊어버리고..
안그럼 낮에 문자 남겨놓으세요
의외로 연락오면 반가워할 수도 있어요
정말 만날 생각있음 문자 남겨 놓음 연락와요
그래도 연락없음 할수없구요
예전에 직장 동료는 2년 다 되도록 한번도 전화연락 없고
제가 한번인가 먼저 했는데 나중에 일할 대타 필요하니
그때서야 전화 오던데 사람이 뭐 이리 뻔뻔하나 싶어
기분 나빠서라도 거절했어요
답글
5  ***
2021-02-20 pm 8:31:00
124.--.97.15
근무하며 친했던 사람들한테 명함을 줬다는 건 친했다며 그동안 전번 교환을 안 했다는건가요?
님이 안 물어 봤다 해도 몇 달 동안임에도 그들도 궁금해 하지 않았다면 그건 친했다고 볼 수 없죠
그정도의 친분으로 뭐하러 연락을 기다리나요!
님 모냥만 빠지게
이미 그들 사이에선 님은 잊힌 존재일거예요

그리고 그런 사이는 시절인연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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