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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am 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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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am 1:12:00
223.--.23.193
애들 사촌 친척이 없다하셔서.. 님과 남편 다 외동이신가요?
전 외동이고 남편은 4남매지만 늦둥이 막내인데다 결혼을 늦게해서 저희 애들 초중인데 시조카들은 30-40대에요.
그러니 사촌 있어도 있으나마나에요. 명절에 가끔 만나도 나이대가 그러니 서로 말도 안하고 남이에요.
사촌 친척 있어도 별볼 일 없는 집도 있어요. 속상해하지 마세요.
저도 친정에서 형제도 친척도 없어서 그 고요함 아는데 친구고 지인이고간에 갈수록 내가 인복이 없다는걸 느껴요.
그냥 남편이랑 우리 애들이랑 조용히 살려구요. 인정하고나니 오히려 맘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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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am 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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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am 10:48:00
39.--.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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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am 11:37:00
112.--.251.183
까 ~~~~~~~~~~아 ㄱ

축하드리려하는데...넘 아까운 맘이 앞서네요..하나만 더 맞지.....

대단하네요
해오름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고생많으셨어요..정말 대단한부모님이세요...자녀분 어머님 앞으론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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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pm 1:48:00
223.--.74.167
왠만한건 다 이해해도 정말 헐~ 하게 하는 한마디는 박히더라고요
꽤나 이해심이 있는 나인줄 알았는데 자식갖고 악담비슷한 말을 들으니 만정이 떨어지는 기분이였어요
엄마도 지인중 좀더 가까운 사람일뿐이었구나 싶으니 마음의 짐이 풀리는 기분이랄까
이 거리감을 갖고 어찌 풀어나갈지가 숙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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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4 am 11:22:00
121.--.130.239
인복 없는데 돈 아껴쓰라는 말은 당신이 늙어보니 돈 없으니 아무것도 못한다는걸
알아서 자식들에게 강조하는거죠
이젠 늙어서 돈을 벌고 싶어도 못버니깐 그런데 돈은 없으면 꼼짝을 못하고..
딸이 행여나 가난해지면 안되니깐.. 님네 수입이 얼마인지 말을 안하니
몰라서 더 걱정되어서요 나쁜뜻은 아닙니다
엄마가 남에게는 저런 소리 안하잖아요
그런데 엄마가 용돈 받는건 좋고 자식들 명절에 밥해주는건 귀찮나보네요 ㅜㅜ
울 엄마는 가난한데 딸도 가난해서 용돈 못줘도 5인이상 모임 금지 시켜도
그래도 설인데 와서 밥은 먹으라고 연락와서 죄송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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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21-02-14 pm 8:33:00
59.--.14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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