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1-02-12 am 11:22:00
223.--.163.107
50넘어 뭘 그렇게 겁내하세요.
시가에 재산이 많은가요? 감내해야할 이유가 있는거에요?
받아주니까 그러는거에요.
생까면 난리가 나겠지요? 그래도 무시
더 난리가 나겠지요? 그래도 그냥 모르쇠
그렇게 몇번 하면 결국은 자기들 손해라는거 알아서 꼬리 내립니다.
그렇게 겁내고 끌려다니면 돌아가실때까지 그렇게 돼요.
답글
2  ***
2021-02-12 pm 1:40:00
124.--.84.26
결혼생활 23년차.
그동안 일들은 ...ㅠㅠ
시어머니 전화 안한다고 뭐라 하길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전화없으면 잘살고 있나보다
생각하시면 된다..
남편도 처갓집에 전화안한다.
저만 시댁에 전화하는거는 아닌것 같다..그랬더니
아무말없이 끝더군요.
그뒤로 시댁에 전화 안합니다. 남편이 하겠지요.
명절에만 갑니다.
오늘도 다녀왔네요.

답글
  ***
2021-02-12 pm 2:01:00
223.--.28.213
잘 하셨어요. 사이다
내 목소리를 내야해요. 할말 해야 가마니로 안봐요.
자기 아들도 처가에 안한다는데 할 말 없는거죠.
3  ***
2021-02-12 pm 7:17:00
210.--.134.245
그냥 남편한테 나 무서워서 아버지한테 전화못한다 자기가 해라하시고 편한시어머니한테만 연락하세요 그어머님도 남편을 어쩌지못해 핑계대는데 님이 무슨수로 맘에들게 하나요?
이제 원글님 나이도 적지않으신데 그냥 편하게 지내세요~
답글
4  ***
2021-02-12 pm 11:08:00
218.--.203.188
전화 하기싫음
하ㆍ지ㆍ마ㆍ세ㆍ요
50넘엇는데 뭐가 무서운지
그집 나름 사정이 있겟지만 뭐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