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5-14 am 11:02:00
211.--.18.146
전 이미 끊고 나왔는데요
나이 먹었으니 불쌍해서 고개 숙이고 들어가는거요?
전 안할려구요 어쩜 저희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하던 행동이나 일 싫다고 하던 일을 그리도 반복해서 본인이 하던지 50년 잘살다가 막판에 본인이 스스로 어기시고 고집부리고 특히나 아들 엄한 짓 한것도 내로남불 식으로 내 아들이 하면 이유가 있었던거고 남의집 친척 오빠들이 한짓은 개새끼 호로 쌍놈들이고 그런식으로말해서 어이가 없어서 나왔습니다.
알아서들 살겠죠.
내 가족 위주로 살렵니다. 님 도 그러셔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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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am 11:38:00
117.--.13.79
잘하셨어요.
2  ***
2020-05-14 pm 12:00:00
221.--.109.81
같은편이 돼서 잘하셨어요라고 말해 드리고 싶지만, 그래서는 안되는걸 아시니까 힘드신 거잖아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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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pm 12:13:00
223.--.28.124
같은편?
3  ***
2020-05-14 pm 12:10:00
117.--.13.79
안 겪어봤음,누가 뭐라 하지 마세요.
죽을 때까지 안변할 사람,
그래선 안 되는 거 없어요.
마음 괴로움도 님몫으로 안고 갈테니요.
만나도 괴로움은 더 하다면
선택은 님몫입니다.

답글
4  ***
2020-05-14 pm 2:12:00
125.--.134.26
나이드시니 어른이 되는게 아니라
다시 어린애가 되시더라구요
고집도 쎄지시고
원글님 맘 안내키시면 당분간 연락 하지마세요
좀 져드리면 좋겠지만
계속 받아주다보면 괜히 상처만 받을수도 있어요
어른들 금방 안돌아가십니다 시간좀 지난다음 풀어보셔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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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pm 2:28:00
223.--.28.171
그러다 돌아가심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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