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2-11 am 12:45:00
125.--.134.26
지난주내내 집콕했어요
오늘은 볼일이 좀 있어서 돌아다녔는데
다들 마스크는 열심히 쓰시더라구요
오랫만에 잠깐 커피숍 들렀다가
당연히 사람이 별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웬걸요
빈자리 없어 그냥 나왔어요
두번째 간곳은 겨우 한자리 나서 앉았는데
손님이 어찌나 많던지 주문한 음료도 한참만에 나오고
그동안 나만 집에 있었나 싶을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
바이러스는 이제 그만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답글
2  ***
2020-02-11 am 1:17:00
112.--.200.82
지하철타고 조금멀리 나갔다왔어요~
집에서부터 지하철안에서도 계속 마스크하고
친구만나 차마실때만 벗어놓고~
근데 까페든 술집이든 여전히 사람들은 많네요~
길거리나 쇼핑몰.지하철에선 거의90%는 마스크쓰는거같아요~^^
답글
3  ***
2020-02-11 am 2:17:00
220.--.180.244
출퇴근 하느라 버스 지하철 환승하며 다니는데 90%는 마스크 쓰고 있어요
답글
4  ***
2020-02-11 am 7:35:00
1.--.179.5
원래 나갈때가 없지만 코로나땜에 외출을 자제하진 않아요. 대형마트도가고 아빠모시고 대학병원도 가구요
동네마트갈땐 마스크안해도 대학 병원은 하게되더라구요 해야하구요
답글
5  ***
2020-02-11 am 7:41:00
121.--.130.105
지방 광역시.
싸돌아 댕겨요~~
마스크도 안합니다
실외에서는 마스크 굳이 안해도 된다 하고
솔직히 너무 과잉공포로 다들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아요
막상 확진자들도 잘 치료해서 퇴원하는 것 보니 한국의 의료수준은 세계최고.
마스크 안하는 사람도 많구요
의사도 안하는 사람은 안하나 보던대요
답글
6  ***
2020-02-11 am 8:54:00
125.--.121.46
저흰 거의 안나가요
마스크 99는 쓰는듯해요
주말에 보니 의외로 아이들 데리고 집앞 공원 나오는풍경이 ㅠ
실내보단 넓은야외가 더 안전하다봐요
답글
7  ***
2020-02-11 am 9:07:00
39.--.56.71
원글이고요.
저는 서울삽니다.
면역력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환자구요.
코로나는 나 하나만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고,
식구 중 누군가 걸리면
식구 모두 다 걸리는거잖아요.
전 병원 갈 일이 많은데,
꼭 마스크 끼고 가고요.

작은 아이 학원갈 때 꼭 쓰고 가게 합니다.
학원에서도 애들 마스크 꼭 씌워 보내라고
연락 왔고,
학원에 손소독제도 비치돼 있답니다.

큰 아이 대학 다니는데,
새내기 오티 등 학교 주요행사들 다 취소되었고,
개강일도 2주 뒤로 미뤄졌습니다.

14일 잠복기 때문에
몇 번 환자인가가,걸렸는지 모르고 있는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일 키웠다잖아요.

확진 환자 이동이 대부분 수도권 위주라
지방에선 그 경각심이 덜한지 모르나,
저는 병원 가느라 버스 타고 지하철도 타면
병원이든 차 안에서든 마스크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게 일주일 전이니,
그 일주일 내에는 또 달라졌는지 모르지만요.
저희 동네는 아니지만,
코로나 환자 이동 경로에
인근 동네가 포함되어 있어
저는 저도 조심하고 식구들도 조심시킵니다.

아래는 <코로나 맵>입니다.
코로나 환자의 현재 상황과
이동 경로를 나타낸 지도입니다.

http://coronamap.site/
답글
8  ***
2020-02-11 am 9:52:00
120.--.63.60
직장을 다니므로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고요 주말에 어디 멀리는 안가게 되고 근처 마트 정도는 후딱 다녀옵니다. 외식도 많이 줄이긴 했네요.. 가족들 위해서도 많이 조심하는 편입니다.
답글
9  ***
2020-02-11 pm 12:58:00
211.--.176.77
평소에는2일에한번씩 소량으로 장보는편인데
요즘은 일주일에2번 한번갈때 많이사다 쟁여
놨어요 모임도 안하고 다른쇼피은 전혀 안하구여
장보는거만하고 실외는 괜찮을것같아
집앞 탄천은 나가2시간씩 걷다오네요
사람많던데요 동네이마트도 사람많구
마스크도 천마스크사서 빨아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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