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2-10 pm 9:45:00
223.--.22.198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2  ***
2020-02-11 am 12:25:00
83.--.221.200
저도 갑자기 살이 쩌서 운동 시작했어요.
음식양은 아침엔 따뜻한 꿀물 한잔 마시고, 쥬스(바나나,사과우유,아니면 키위바나나우유 갈아서한잔)
점심은 그대로 잘 먹고, 저녁을 일찍 먹고 밤에 배고프면 꿀물 한잔 마시고요.
운동은 저녁에 유튜브 보고 30분정도 집에서 운동하고 (전 땅끄부부것도 하고 누워서 자전거타기 백개)
아무튼 이런식으로 6개월정도 하니 지금은 57킬로에서 51킬로로 뺐어요
지금은 유지하는 수준으로 이틀에 한번 운동하고 식단은 그대로 유지하구요.
운동이 힘들면 유지하기 힘든데, 사실 꾸준하게 하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하다보면 하루 운동 빠지면 허전하고 그러더라고요,운동이 힘들지 않아야 계속 하는것 같아
전 저녁에 30분정도 운동하고 샤워하고 자면 딱 좋은것 같더라고요.
답글
3  ***
2020-02-11 am 1:25:00
112.--.200.82
나잇살이 있긴한가봐요..
저도 올해 50인데 작년비교하면 덜먹는데도
(저녁은 굶은지 오래됬어요)
대신 점심은 밖에서 맛있게먹는편이구요~
그래도 몸무게는 자꾸늘어가요..뱃살도..
거울로 제옆모습보면 깜짝깜짝놀라는중요..ㅠ
답글
4  ***
2020-02-11 am 6:02:00
110.--.52.241
저녁먹고 분리수거니 버리러 나가며 옷 좀 껴입고 모자, 마스크,
장갑 끼고 어두운데는 못가고 큰길로 아파트단지니 상가니
돌면 1시간 걸리더라구요.
가을부터 매일 늦은 시간 걷고 씻고 자니 10키로정도 빠졌어요.
헬스,등산도 다녀보고 했는데 식욕만 더 생기고 더 먹게되고
했는데 늦은 시간 한시간 걸으니 졸려서 자게 되더라구요.
마음고생하거나 몸이 고생하면 살이 쭉쭉 빠진다는데 피부는
훅 가고 늙더라구요.;;
시누보니 아들타령하는 시가에 딸둘에 효자남편까지..
돈벌러 다니며 스트레스 받더니 살이 엄청 빠지고 성격도
날카로워지고 팔자주름 생기고 인상도 안좋아졌더라구요.
나이 먹으면 피부가 좋아야하고 얼굴보면 산 세월이 보인다는데요.
허벅지가 굵어야 늙어 흴체어 안탄다니 많이 걷고 튼튼하고
안아프고 적당히 얼굴도 몸도 살이 좀 있어야싶고요.
너무 마르면 빈티난다니 살보다는 건강만 생각하고
운동만이 살길이더라구요.
답글
5  ***
2020-02-11 am 10:44:00
223.--.130.213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용기얻고 갑니다
아파트주민전용 헬스장이 있는데도 자주 못 가네요
이제 좀 규칙적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저녁을 일찍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굶는건 도저히 자신없구요ㅎ
일을 하기때문에 어느정도 체력은 필요한데
그만큼 먹게돼서 문제네요
답글
6  ***
2020-02-12 pm 4:58:00
222.--.202.232
저는 퇴근후 6시반부터 한시간 요일별로 요가.필라테스 번갈아서 수업듣고
집에 8시 도착 저녁은 안먹어요(6시이후 금식 ㅠ)
일주일 평균 3회이상은 운동센터는 꼭 갈려고 노력합니다
일주일 운동하고 겨우 몸무게 빼놓고 주말 조금 챙겨먹음 다시 원상태
이게 반복입니다 ㅠㅠ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