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1-08 pm 11:42:00
125.--.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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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0-01-08 pm 11:44:00
125.--.134.26
초등영재원은 부모의 영향이 크지 않나싶어요
제가 아는 아인 재수해서 지거국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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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0-01-09 am 4:08:00
125.--.42.211
저희아이 초등때부터 대학부설영재원. 중등때 사사과정까지 마쳤어요. 같이 영재원 다녔던친구들 영재고에서 만났고(반 이상은 되는듯해요) 나머진 과고로도 많이갔어요. 지금 고3 대부분 설카포는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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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20-01-09 am 6:30:00
39.--.239.139
아이 영재원 다녔었는데 울아이 주변은 다 의대 한의대 sky갔는데 울아이만 지거국!!!입니다
속도 없는지 같이 다녔던 친구들과 종종 만나고 놀러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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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020-01-09 am 8:28:00
125.--.121.46
중학교때 영재교육청 다녔었는데 제아이도 친구들도
일반고가서 다들 서성한 라인 과도 그쪽으로 다 갔어요
물론 특목 과고가서 더 잘된아이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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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020-01-09 am 9:18:00
144.--.12.226
서울교육청 영재원에 456학년 다녔었고, 중등때도 IT 계열에 선발 됐었어요.
현재 자연계1등 하고 있구요.
특고는 아니지만 본인이 잘하려고 해요. 의대지원하려고 하구요.
중등때까지 기계, 우주 항공학 쪽에 관심이 많더니 고등 들어서자마자 대학 메디컬페어에 다녀 오더니 외과의사로 일하고 싶다고 진로를 바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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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020-01-09 am 9:49:00
1.--.179.5
저희조카 초등고학년, 중등부터 쭉 @@도 영재로뽑혔어요
동생이 이혼해서 조카하나 키우는데 정말 생계형이라 .. 양육비도 못받고있구요
지방이라 집값 계속 떨어지지, 집 안팔리지. 집 대출금 계속갚아야지 한부모지원 집땜에 못받지.. 경제적으로 힘들고 학원하나 안보냈는데 조카가 외고 합격했어요
국립인데 학비저렴. 입학성적 탑이라 기숙사비든 모든게 무료라네요 .
아직 갈길멀지만 ~
기특한 조카 대학. 취업 쭉 승승장구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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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am 11:50:00
210.--.45.151
조카가 잘해서 뿌듯하시겠어요.
다만...잘 모르시는것 같아서...괜한 말했다가 좀 그럴까봐 말씀드리네요.
저희 아이가 외고다니고(저희아이는 사립이고)
아이 친구가 꽤 많이 외고 다녀요. 국립이든 사립이든요..
입학성적탑이라 하는데...
입학성적 없어요. 중등 내신으로 갑니다. 내신센중학교든 약한 중학교든 상관없이요
외고없앤다고 하고 인식도 낮아져 지원률도 떨어졌고요
그나마 한부모 같은 사회적배려대상전형같은것도 있고요
국립이 학비는 저렴하지만 그래도 기숙사비와 급식비는 내야하는데
무료인건 아마도 가정형편으로 인한 다른 지원을 받아서 그럴거예요.
성적으로 인한 장학금은 1학기 끝나고 1학기성적과 모의고사 점수 공인인증점수
다 합산해서 2학기부터 나온답니다.
잘 모르시는 상태에서 조카얘기 혹시 한다면...혹여 오해의 소지도 있고
다른 맘들 입방아에도 오를수 있을것 같아요....
어찌되었건 기특한 조카...잘 해낼수 있게 이모가 응원해주세요.
  ***
2020-01-09 pm 7:56:00
125.--.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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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020-01-09 am 11:03:00
210.--.45.151
제주변 초등때 영재원 다니던 큰애친구들...하나는 영재고 하나는 과고갔어요.
그냥 조용히 영재고 준비하던 친구도 영재고갔고요..
초등때 알고지내며 학교일도 같이 하던 맘들..애들이 지금 다들 공부잘해서 대학때 우르르 만나는거아냐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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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020-01-09 am 11:34:00
211.--.242.228
초등 중등 세명만 연락 되어 아는데
초등때 한명은 삼수 준비중이고 (고등때도 잘 했는데 이상하게 안 풀리네요)
중등때 한명은 도피유학 갔어요.
또 한명은 고등때 나쁜 애들이랑 사귀더니 자퇴해 버리고.
영재원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아주 잘 했던 애들이 생각보다 잘 안 풀려서 그게 더 이상하네요.
오히려 무난하게 잘했던 아이들이 잘 돼서 sky갔어요.
답글
10  ***
2020-01-09 pm 12:08:00
125.--.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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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2020-01-09 pm 3:54:00
125.--.40.221
대3학년 인데요,,대학부설영재했던 아이 용인외고가서 재수하고 서울대간애 한명 말고는
초중 절친들이 세명은 중대2명(내신1점대),,단국대1명
초등고학년부터 대형학원 영재만 최상위 클라스했던 건국이공계,재수해서 경희대의대,,
초등때 어렸을때 그런애들이 너무 똑독하고 소문이 자자해서 아이비리그 갈줄 알았어요
답글
12  ***
2020-01-09 pm 6:34:00
121.--.117.250
우리나라는 만들어진 영재들이 많아요.
답글
13  ***
2020-01-10 pm 12:26:00
223.--.18.182
그냥 끝까지 비교말고.. 한때라도 잘해줘서 엄마 으쓱하게 해뒀건거 고마워했음 좋겠어요.. 제가 그랬던 케이스라..
답글
14  ***
2020-01-17 pm 7:27:00
125.--.133.60
사춘기가 고비
사춘기전후로 갈길이 달라지던데요
사춘기잘넘긴아이들은
과고갔더니 다 교육청 대학영재원 거기다 학원동기들 -학원영재고커리타던아이들-조졸하고 진학
자사고에서 고대진학,성대진학
일반고에서 설대지균받고 진학 .성대진학
사춘기때 손놓은아이는 지거국진학,재수중
영재원대신 학원커리선택한 아이는 영재고 진학했었는데
대학에서 또 만나더라는 ..




사춘기잘 보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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