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1-05 pm 5:46:00
211.--.147.95
적당히 하시라고 하세요.
같은 사회생활 하시면서 조언만 첨부하셔도 됩니다.
요즈음 필요한 것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하루이틀만에 다 배송되기 때문에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
있으면 어련히 그 부하직원이 해요.
그러다 후배가 배수구 고장나믄 혹시 남편님 부르실 수도
(이건 제 혼자 너무 간 듯~~)
너무 잘 해 주시는 것도 부담일수도 있어요.
꼭 필요할 때 도와주심 엄청 고마워할거예요.
답글
2  ***
2020-01-05 pm 6:50:00
125.--.121.46
윗사람이 그렇게 까지 신경써주면 너무나 감사한일이죠
하지만 감사한줄도 모르고 당연시 생각한다거나
심지어 뒷통수 친 어린후배한테 뭘 그리 베푸시나요
사람 좋은것도 고마워 할줄 아는 사람에게나 통합니다
저라도 남편분에게 속상해 한마디 했을거예요
답글
3  ***
2020-01-05 pm 7:19:00
175.--.17.89
에구구 다정도 병이네요
더 뒤통수 맞아봐야 정신 쪼까 차리실라나
한번 배신때린놈은 그것도 습관이라 계속 배신때릴텐데...
답글
4  ***
2020-01-05 pm 7:36:00
39.--.47.138
짜증은 나겠지만 저라면
그냥 간섭하지 않을 듯해요
대신 이불을 사달라는 것도
장을 봐달란 것도 아니고,
본인이 사서 고생하겠다는데,
그걸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그런 걸로 싸워 봤자,
원글님만 더 손해죠...
답글
5  ***
2020-01-05 pm 7:36:00
121.--.117.250
그냥 두세요. 싸운다고 절대 고치지 않아요. 그냥 몰래할뿐이에요.
답글
6  ***
2020-01-05 pm 8:16:00
122.--.17.60
회사일에대해 원글님이 왈가왈부할건 아니죠.

그회사분위기도 모르잖아요.

불륜을 생각하는것도 아닌데ㅡ중간까지
읽을때는 여직원인가..싶었네요.
회사직원을 케어하는것까지 신경쓰는
원글님이 오지랖이 넓어요.
답글
7  ***
2020-01-06 am 12:02:00
121.--.168.245
세간살이 준비해주는것까지는 당근 오바같구요
일단 우리돈 나가는거 아니면 어쩌겠어요..
남편분이 준비해주는거 옆사람 보기엔 답답해도 해주는 저가 좋다는데...답없지요 ㅠ
걍 싸우지마세요
주위에 물어봐도 온전한 정신 가진 사람들은 남편 오지랖이 태평양 바다구나 하겠지요~~~원글님이 이상한거 절대 아니죠ㅠ
답글
8  ***
2020-01-06 am 10:37:00
144.--.12.226
원글님 하고 싸우고 어차피 오지랖 떨고 다닐껄요.
사람 바뀌지 않아요.
괜히 상관없는 남때문에 님 부부관계만 나빠지죠.
돈빌려주거나 보증 서는일 아니면 아무리 부부라도 신경쓰시지 않는게 맞다고 봐요.
답글
9  ***
2020-01-06 am 11:18:00
39.--.65.3
법카를 남편분이 갖고있고 법카에 대해 책임감이 있다면 성격에 따라 그렇게 할수도 있을듯하고 직원이 차가 없다면 해줄수 있을거 같은데요....하지만 100%다 해줄 필요있나요
답글
10  ***
2020-01-06 am 11:31:00
1.--.34.126
남편분 포함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까요
다르다고 인정하고 냅두세요
난 이렇게 생각한다 애기는 할수 잇지만
안듣는건 어쩔수없구요
내돈 내시간 나 시키는거 아니니까 신경끄겟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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