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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십] 김형석, 21㎏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 공개 "고혈압 약 줄일 정도" 대단
2021-01-11 (10:18:44) 조회수:276   댓글:0   추천: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스타 작곡가 김형석이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1월 11일 쥬비스다이어트 측에 따르면 평소 푸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김형석은 체중이 94kg까지 증가,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공황장애, 고지혈증, 지방간 등의 질병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직업 특성상 밤에 작업을 많이 하게 되면서 야식이나 음주를 하는 횟수가 늘어나 체중이 증가하게 됐는데, 체중 증가로 인해 전체적인 컨디션이 떨어져 곡 작업을 할 때도 감각이 무뎌지는 걸 느낄 정도였다고. 결국 그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무려 21kg을 감량하며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다.

김형석은 21kg을 감량하며 매일 먹던 고혈압 약도 줄일 정도로 혈압이 내려왔다고 밝혔다. “대학교 때 체중이 73kg이었는데 지금이 딱 그때 체중이다. 30년만에 최저 체중을 만드는데 성공했다”며 “다이어트 하는 과정이 예전과 다르게 전혀 힘들지도 않고 굶으면서 하지도 않아 너무 편하고 쉬웠다” 고 전했다.(사진=쥬비스다이어트)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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