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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애가 뭐든 남탓을 하네요. 미치겠어요
IP : 39.--.56.33 2020-06-26 (15:49:23) 조회수:783   댓글:6   추천:1
예를 들어,엄마나 아빠나 언니에게
어떤 일을 하는데에 도움을 청해요.
그런데,아빠나 엄마나 언니가
제대로 도와주지 못할 상황이 됐는데,
정황상 굳이 다른 사람이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힘으로 해결할만한 문제거든요.
그런데,아이는 자기 일인데 자기 스스로는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무 것도 안 하고
엄마나 아빠나 언니가 안 해줘서 잘못된거라고
탓을 하네요.
그것도 악을 바락바락 쓰면서 대드네요.
매사가 그런 식이예요.
제가 니가 할 수 있는건데 안 한거지 않냐 하면
자기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핑계를 대면서
(제가 보기엔,절대 하지 못할 상황은 아닌데요),
그러니,아빠,엄마,언니 탓이지,
그게 왜 내 탓이냐고,
내 탓을 해야 직성이 풀리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말 그대로 ㅈㄹ을 해요.
얘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애아빠가 남탓하기 좋아하는데,
이것도 유전일까요?
(큰 애 말이 아빠 닮아 그렇다네요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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