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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친정엄마 황당
IP : 223.--.27.36 2020-05-14 (10:35:53) 조회수:1191   댓글:7   추천:1
하네요
내가 잘해준거는 없지만
손주차별 재산 다른형제와의
차별등이 있어 트러블이 있고 요번에 사춘기딸아이와
싸움이 나 원망스러워 또 트러블이 있었는데
그이후로 친정엄마가 전화도 안받고 전화도
끊었네요 그래도 좀해두려헸고 몸이 아프시고
연세가 있어 도려 이해할줄알았는데 도려니 좀어이가
없네요 끊어야 할사람은 난데 부모나 차마그러지 못하고 서로 받아주고 했는데 나이들고 돌아가실때 되연
후회도 하고 자식하고 그동안 못나눳던 정도 나눌줄알았는데 물론몸이 아퍼 잘찾아뵙질 못하니 그게 서운하셔서 더그랫나 본데 일체 연락을 끊었어요 저도 기분 나쁘고
나를 안뵤겠다는 생각이고 안보고 갈수도 있고
자식을 죽기전에 안보겠다는건데 무슨생각이신지
저도 이런 엄마 찾아보고 싶지않고 나를 욕하고 있는데
내가 서운한걸 모른다는건지 괴씸하고 맘에 차지않으신가봐여 살날이 얼마 안남아서 살아있기전에 그래도 잘지나야하는데 이렇게 맘 안풀리는 친정엄마 찾아가야하는지
절대 안보겠다는건데 무슨소용 있을까요
제가 굽히고 가야 하는데 나도 서운하고한데
물론 찾아가봐야하겠지만 맘은별로 안변하실거 같고
이해받을거 같지도 않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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