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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말이 ...갈수록 늘어요ㅜ 나 왜이러니??
IP : 39.--.19.2 2019-11-29 (23:00:13) 조회수:1450   댓글:11   추천:0
오후쯤 되면..늘 목이 뻐근하고 아파옵니다
마치 연예인들 목아파서 병원도 가드만 ㅜ
목소리톤이 하염없이 높아서 신랑이 계속 목소리낮추라고 주의주고요
꼴에 애교가 있고 정있게 다가간다고 언니나 동생들보면...착 달라붙어 솰라솰라ㅜ
베푸는것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지만..수준낮고 교양없는 내가...넘 싫어집니다ㅠㅡ
나이도 내년에 46살인데..
각자의 스탈이 있다치고 ..그래 이런 내모습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싶고(맘 다 터놓는 지인도 몇명되요)나같은 사람 질색하는사람도 있을테고...
굉장히 살가운성격이라 사람보면 막 다가가는 성격이고 심하게 제스쳐해주고 공감해주고...
지인들 성격은 무지 차분한....
나도 저러고 우아하게 살고싶다
나도 저렇게 차분히...톤도 낮고...너무 멋지다
배우고싶은데...도저히....안되네요ㅠㅠ
그래도 말을 다다다 막하지만 베풀기좋아하고 공감도 잘해주니 옆에 몇사람은 있는듯해요ㅜ
제가 저자신의 부족한점을 알기때문에 누구 욕은 안하는사람이라 그나마 다행이지만 밤이되서 하루를 돌아보면...하루종일 나만 이야기하고 정신없는 느낌...
그 수많은 말들중 잘한것도 있고 아!!! 그말은 하지말껄...하는말도 있구여ㅜㅜ
난 그냥했는데 오해할수도 있겠다 싶은말도 있구여ㅠㅡ
원래부터 천박한내가 그나마 경제적으로 좀 쓸수있는 환경이다보니....그나마 사람대우는 받는듯한데...,
오늘밤도 목도 뻐근하고...
이러다 진짜 목 나가겠다싶고...
진짜 천성은 못바꾸나보다 싶고..
경제적능력 쪼금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싶구여 ㅜㅜ
하지만 저 싫어하는 사람들은 눈만봐도 알것같아요 호불호가 심히 있는사람 이예요
50을 바라보는데 그냥 내스탈 인정하고 사랑해줄까???ㅋ 이런생각도 들구여
아님 나도 좀 묵직하니 교양있게 살게 노력해볼까??
지인들 만나면 신납니다 ~쉴 타임없구여ㅋ 웃고 떠들고 맛있는거 돌리기도 하고 밥도 다사고...아주신납니다ㅠㅡ
하도 사줬더니 만나서 돈내려가면 이미 계산다 해놓은 지인도 있구여ㅋ
진짜 다행이지요 말도 겁나 많이하고 정신없는내가 그래도 밥값정도는 거뜬히 낼수있어서요ㅜㅜ
세상은 공평하구나 ..ㅋ
지금또 목이 뻐근하네요 오늘 후회되는거 생각하다 제자신이 ...넘싫어지는거예요ㅠㅡ
뭐 남을 욕한것은 아니지만..그사람의 의견을 제가 꺼내면 안되는것 같은 ...
아~~~~괴로워서 여기 왔어요ㅜㅜ
남에게 상처주는거...어릴때 충분히 했기때문에 지금은 정말 조금이라도 그러고싶지않은데 이 놈의 주댕이가 다다다 말시작하면 신나서 요것저것 다 꺼내놓다 실수를 하네요ㅠ
저 ...못고칠듯한데........
위로좀ㅠㅜ 아님 고칠수도 있을까요?? 위로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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