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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십] 엠버 허드 "조니 뎁은 괴물..마약하고 살해 위협" 새로운 폭로 야니
2019-04-16 (08:55:12) 조회수:187   댓글:0   추천: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엠버 허드가 또 다른 폭로를 내놨다. 조니 뎁이 마약을 복용했고, 약에 취해 자신에게 폭력을 휘둘렀다는 것.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전 남편이자 마찬가지로 배우로 활동 중인 조니 뎁의 새로운 혐의를 제기했다고 최근 버즈피드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들 외신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최근 법정에서 조니 뎁이 결혼 생활 중 약물을 복용했으며, 약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목을 조르고 머리를 때렸다고 진술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엠버 허드는 결혼 생활 중 조니 뎁이 술과 마약을 남용했으며 심지어 자신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하는 등, 망상적이고 폭력적으로 굴었다고 외신 페이지식스가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약에 취한 조니 뎁을 '괴물'이라 불렀다"고 진술했다.

또 조니 뎁이 몸싸움 중 깨진 유리를 이용해 손가락에 상처를 내고, 거울에 피로 글자를 썼다고도 했다.

지난 2016월 5월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후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주장하며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한 바 있다. 이번 조니 뎁의 또 다른 혐의가 제기돼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조니 뎁 측은 버즈피드의 입장 요청에 대응하지 않았다.

한편 조니 뎁은 엠버 허드가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며 5천만 달러(한화 약 562억 원)의 명예훼손 소송을 걸었다.

조니 뎁 측은 "엠버 허드는 결혼한 지 한 달도 안 돼 엘론 머스크와 새로운 관계를 맺었다"고 진술했다. 또 "엠버 허드가 조니 뎁에게 보드카 병을 던졌고, 이에 조니 뎁의 가운데 손가락에 심각한 상처가 났다"고 말했다.

뉴스엔 배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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