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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미용실 단골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2019-04-11 (23:54:18) 조회수:754   댓글:6   추천:1
저는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여러 미용실을 다니면서
스타일이 안나오다가 우연희 알게된 미용실에서
저의 스타일을 찾았네요
숏컷트이고 거의 10년 단골 인가봐요
파마하고 다르게 컷은 이상하게 잘라노면 진짜
스타일 안나오고 진짜 짜증 나거든요
이사와서 가기 귀찮기도 하고 새로운 머리변화를 주고
싶어서 근처에서 했다가 진짜 실패작을 몇번 맛보고는
이제 다른곳 한눈 안팔고 오로지 전에 다니던 그곳만
다니네요~~오늘 미용실을 갔는데 며칠 리모델링을
해서 문을 안열었다고 하드라고요
그나마 이곳에서 오래 계속 하실모양 이구나 하면서
내심 안심이 되었고 혹시 몰라서 명함을 다 챙겼네요
아마 제 평생 이리 오래 단골인건 아마 미용실 뿐일거에요
신기하게 이 머리가 뭐라고 ㅎ
근데 외모의 한부분을 머리가 차지 하는거 진짜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암튼 미용실 글이 밑에 있길래 저도 생각나서 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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