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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젊고 힘있을때 딸을 위한 시어머니면 기대
2017-10-11 (10:12:10) 추천:2

나이들어 보호가 필요할때 당연 딸에게 의지해야하는게 맞는거죠?

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야 하는거고,,,,


딸 이 결혼하자마자부터 힘들까봐 김치며 밑반찬 까지 바리바리 해서

10년이 다된 지금도 해주고 있으면  딸도 나중에 엄마는 본인이

케어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겠죠


저는 며느리고 딸과 같은 나이인데

 딸은 지금도 할줄 모르고 힘들까봐 바리바리 해서 가져다 주는 부모라면

나중에 나이든 시모는 나의 몫이 아니라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 되겠죠


손자들도 외손자들이 외할머니한테 잘해야 되고

사위도 장모한테 잘해야 되고 

(외할머니, 장모님이 그리 바리바리해서 싸다주는게  딸만 먹일거라 해준게 아니잖아요

외손주, 사위도 잘 먹고 딸이 음식안하는 시간에 자식들과 더 놀아주고 했으니  온가족이 덕보고 있는거 잖아요)


우리아이들은 친손주지만 뭐 음~~ 김치쪼가리 하나 얻어먹은게 없고

남편은 자식이지만 10원짜리 한장, 콩한쪽 얻어먹은게 없으니 

저도 뭐 시어머니 생각할 필요 없이 내 가족만 생각하며 사는게 당연한거죠


나중에 누가 뭐라해도 맞받아칠 얘기도 있고,,,,,


이런상황에 가장 둔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시어머니라 자기무덤 자기스스로 열심히

파고있는 사람 보면 참 미련하고 멍청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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