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3-01-26 pm 3:00:00
121.--.130.50
옛날에요 밤길 어둡고 교통도 안좋아 그런 시절에 가면
오도가도 못할 경우 연락도 안되고 하니 답답해서
미리 예방하자고 그런 풍습도 생겨났지 지금은 전혀 해당사항 없어요
주변에 이런 고민하는 사람 정말 한사람도 못봤네요
노인들도 자식 혼사 앞두고 다 다녀요 요즘은^^
답글
2  ***
2023-01-26 pm 6:04:00
221.--.220.221
나쁜일도 아니고둘다 경사인데 가도 전혀 문제될게 없어보여요
답글
3  ***
2023-01-27 am 10:38:00
58.--.149.208
제 친구가 혼전임신 이었는데 제 결혼식 안오더라구요
교회집사님이 가지 말랬다고ㅡ
석달후 그 친구 결혼식이었는데 청첩장 왔는데 안갔어요
대학교때 절친이었는데 그 이후로 멀어졌어요
그런거 다 따지고 현대사회 못살지 싶네요
답글
4  ***
2023-01-27 pm 6:13:00
112.--.205.249
미신 같아도
하지 말란 건 안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답글
5  ***
2023-01-29 pm 12:38:00
223.--.251.58
모임하는 친구랑 저랑 한달차이였고 제가 먼저
했었고 가는거 아니라고 못온다해서 저도 안갔었어요.
친척오빠랑 저랑도 한달차이였었는데
큰집식구들 다 안왔었고 저희도 안가고
축의금만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어른들이 그러지 말라니 걍 서로 안갔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안좋은 일 있으면 그때 가서 그랬나?
그런생각들고 하니 각자 알아서 해야 할 듯요.
답글
6  ***
2023-02-01 pm 6:12:00
115.--.185.163
섭섭해요. 미신도 그저 카더라잖아요. 나한테 해될까봐 안하는거죠. 굳이 이해하려해도 친한 사이라면 솔직히 섭섭해요. 몇번 안되는 경조사에 그런 미신따위 핑계로 안오는데 앞으로 만나서 뭔 이야기하며 웃을까요.
진짜 기쁘고 슬플때 함께 하지도 않을 사람한테 시간과 정성 쓰기 싫어요.
시간 낭비에요.
저라면 그냥 다녀오겠어요. 서로 축하해주면 좋죠.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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