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2-03 pm 9:06:00
211.--.126.246
모든 사람은 이익에 따라 행동한다. 사람은 상황과 형편에 따라 변한다. 여유없고 힘들수록 약해지다 못해 악해진다. 를 인정하면... 이해가 되고 그래도 나는 내가 챙겨야하니까 거리두기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도 선하게 대한 덕은 님의.인품이니.. 자부심 가지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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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2-12-04 am 10:49:00
1.--.28.29
저도 성품이 원글님과 비슷해서 나름대로 배려하고 사람을 지위에 따라..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지나고 보니 제 성품이... 누구위에 굴림하고 하는 지배욕이 없더라고요.. 내가 배려하는데.. 남이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경험..저도 해봤어요 ㅠ

그런데 관계가 저를 순하다고 지배하려는 사람들과는 멀어지고 같이 배려해주는 분들과는 서로 잘 챙겨지니 관계의 깊이가 깊어져 그 행복이 크고요.

아마 원글님 다른곳 가셔도 굴림은 하지 못하실듯...제가 굴림하려면 그게 너무 불편하고..그래요.. ㅠㅠ 타고난 성품인거 같아요..

타고난 좋은 성품.. 에 맞는 좋은 분들 함께 하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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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2-12-05 pm 1:44:00
58.--.101.85
저도 배려하는 편인데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좀 못되게 내꺼만 챙기고 해봤거든요,, 결론은 불편하고 맘이 힘들더라구요 결국 어떤 가스라이팅에 의해 무조건 양보하는 성향이 아니라면 그냥 내 성향이구나 하고 받아들이며 사는거 같아요
억울한 일도 당하고 내 마음 못알아주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건 그사람들 문제이지 제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정말 나이들수록 그냥 물흐르듯 편하게 사는거 그게 최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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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22-12-05 pm 7:24:00
221.--.220.221
저도 배려 공감 기본적으로 발달되어있고 약자한테 약하고 강자한테 강하려합니다
세상은 개인주의까지는좋아요 남한테 피해를 주지않으니까요
그런데 이기적인사람 남을 밟고 일어서려는 사람은 있어요
제가 회사생활을 해보니 그런부류의 사람에게는 좋은사람일필요가 없다는걸알았어요
가만히있으면 가마니로 안다는거 통하는말이라 처음부터 성격확실하게 보여줘야해요
50대가 되어보니 내가 잘못하지않으면 무례한사람에게참을 이유는 없고 무서울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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