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24 am 11:07:00
106.--.193.221
저희는 반대로 뭐든 괜찮다하고 병원을 안갑니다..
이것도 속터집니다..
뭐든 적당해야 좋은건데..참..ㅜ
답글
2  ***
2022-10-24 am 11:15:00
117.--.24.38
그 정도면 크게 잘못도 아니고 본인이 힘든갑다 하세요.
힘들다 알아주길 바라나 보네요.
아내라도 남편 편이 돼 줘야죠.
답글
3  ***
2022-10-24 pm 2:50:00
222.--.114.188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4  ***
2022-10-24 pm 8:07:00
180.--.13.105
난치병 환자입니다 죽을거같이 아파요 애들땜에 삽니다 어디다 말도 못해요 긴병에 효자없다고 맨날 징징대면 싫어하니까요 간만에 만난 친정가족이라 한풀이 햇나 하세요 전 그마음 이해합니다 가장이 난차병으로 수술..ㅡ 술매일 먹는건 참 못나고 의지박약인데요 오쥭하면 난치병일까요 이렇게 부인한테 욕먹을 일은 아니라봅니다 술안끊으면 아프던지 말던지 버린다 하세요
답글
5  ***
2022-10-25 pm 7:00:00
121.--.131.92
자기 부모는 걱정하니 대충하고 남의 부모는 걱정하던가 말던가
이참에 자기 하소연이나 하자 싶었나 보죠
숨어서는 술 먹으면서 앞에서는 나 이렇게 아픈 몸으로 당신들
딸 먹여살리느라 애쓴다 이거죠
술이나 먹지 말던가 찌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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