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20 pm 5:47:00
39.--.147.225
저도 따로 살고싶네요 이노므 남편에 대학생 둘...떨어질 생각을 안하니...나이드니 밥챙기는게 제일 큰일이에요 .. 합의를 잘 하셔야할듯하네요 사이좋앗다가도 매일 붙어살면 사소한걸로 싸우게 되니까요 . 같이살면서 매끼 따로 먹는것도 웃기고 .. 주중 몇번만 같이 먹자 하고 타협하고 나머지시간은 내 자유 침범하지마라 라고 합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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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2-10-20 pm 7:43:00
117.--.28.249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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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022-10-21 pm 10:42:00
221.--.220.221
4년만에 합가하시니 거리두기말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서로 잘챙겨줄 기회라 보시고 노년을 위해 식사를 한끼 챙기더라도 정성으로 만들어 주세요
반성한 바도 있으니까 자유는 그동안 서로 충분했다 생각드는데요
마음도 주고받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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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022-10-22 pm 12:18:00
112.--.209.177
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니까...

요리할때 3끼 정도의 분량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놓을테니

내가 없을때는 기다리지 말고
차려먹는거만 좀 하라고 하세요.

갑자기 요리를 하라고 하면 못할거니까..

있는거 챙겨먹는거 시키고..

식탁위에는 고구마 같은거 있으면 먹어라...

이런식으로 아이 초등때 엄마 맞벌이 하면
알아서 챙겨먹는 시스템을 만들잖아요.

그렇게 한다음....

일단 나를 기다리지 마라..라고 하세요.
앞으로 30년은 같이 살텐데..

저도 남편과 식사문제가 제일 힘들어요.

저와 남편이 퇴근이 7시 반인데
그때 들어가서 씻고나면 8시..

저는 밥을 안먹고 과일이나 고구마 먹고 싶은데
남편은 반찬이 별로라도 식사를 하고싶어하고...

그러면 8시...둘다 비만이라..
8시에 맛있게 먹고나면 밤에 짜증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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