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17 am 8:46:00
211.--.139.115
지금은 모르겠지만 어릴적 아버지따라 마장동 들어갔다가 무서워서 눈 감고 쫒아다녓던 기억나요 피덩이 고기 걸려잇고 완전 바닥도 피바다 .. 소 개 등 눈물글썽이는 눈망울 ㅜㅜ 젊어도 한번 가봤는데 달라지지않은...ㅜㅜ 차라리 좀더 가서 청량리 청과물상가 정육점도 싸게 팝니다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