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13 am 11:18:00
211.--.1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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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am 11:44:00
115.--.24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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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pm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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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2-10-13 pm 2:01:00
121.--.130.125
저 정도면 자식들이 의논해서 요양원에 보내셔야 할 것 같아요
시누들은 미쳤나 요즘 아들이라고 누가 노부모 모신다고 바라는지
딸도 하기 싫은데 며느리가 할거라고 생각을 하는지 대가리들이 나뿌네요
답글
3  ***
2022-10-14 pm 1:20:00
218.--.203.69
동사무소 가서 장애등급? 인가 그거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와서 집안일 해주고
그런게 잇다는데 신청해서 받아보세요
치매ㅇ판정 받앗으면 되지않나요?
답글
4  ***
2022-10-15 am 11:04:00
112.--.209.177
그정도면 많이 심한 치매같아요.
친구 시어머님도 치매인데 약하게 왔는데
자꾸 판단력이 흐려져서
밤에 물마시더라도 불을 켜고 먹어야하는데
그냥 먹다가 툭 넘어지고..
그러다가 골절되고..
가스불 한번 씩 놓치고..

겁이나서 요양원 모셨어요.

집에 있으면 젊은 사람이 8시간 붙어있어야 하는데
누가 삶을 저당잡히겠어요.
답글
5  ***
2022-10-16 pm 12:24:00
223.--.22.84
요양원 요양보호사입니다 그리고 시어머니 중증치매시구요
공단서 시설등급 받아서 제가 일하는곳 아닌 다른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치매는 가족이 못합니다 요양원으로 모시세요
긴병에 효자없고 치매는 더합니다
3.4등급에 차상위계층 정도면 비용 50좀 안되게 나옵니다
타비용은 약값은 따로 요양원에 지불하면 되구요
지금 바로 보내시는게 나아요 요양원 가면 먹는거. 투약 치료 혈압관리등 다 관리되고 목욕 청결 관리 프로그램식으로 놀이 있구요 밤에 요양보호사 있으니 안전합니다. 좀 있으면 변실금 요실금으로 기저귀 케어 받으셔야할겁니다
그냥 내 몸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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