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11 am 9:40:00
121.--.130.125
어릴 때 연탄가스 저두요
그나저나 부모님 다 잃은 고3아들 넘넘 마음 아푸네요
잘 이겨내게 학교나 친구들이 신경을 좀 써줬으면 좋겠어요
친구 네명이 청주에서 달려왔다고 하던데 참 고맙더라구요
답글
2  ***
2022-10-13 am 10:23:00
14.--.3.31
저는 친구집에서 실컷 놀다가 집에 왔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토하고
아빠가 저를 업고 병원으로 뛰어갔던 생각나요.
다음날 그 친구도 병원다녀왔다고 ㅋ
지금은 그것도 추억이네요
답글
3  ***
2022-10-15 am 11:08:00
112.--.209.177
저도 있고 남편도 있어요.
둘다 서민이고

걍 방 두칸 이렇게 살았죠.

사실 응답하라의 덕선이는 사기는 당했지만
아빠가 직장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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