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07 pm 8:51:00
119.--.208.235
먼 길 운전해서 왔을텐데 맜있는거 포장하거나 배달시켜서 같이 드세요.
답글
2  ***
2022-10-08 am 12:16:00
121.--.130.125
님 자식 주말부부 시키면 안되겠죠? ^^
님의 지금 이런 마음 생각해서라두요 ㅎ
남편 오는 날 저녁은 외식 하세요
저도 주말부부 하는데 슉소제공 되는 회사서 저녁을 먹고 오니 편하더라구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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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am 8:26:00
122.--.164.67
부모가 자식 주말부부 시키고 말고할 권한이 있긴 한가요? 좀 말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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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pm 12:22:00
121.--.130.125
아이고.. 권한은 없지만 의논 해오면 자신의 경험을 살려 최소한 조언은 해줄수 있다는 의미죠
왜 어른들이 부부 떨어져 살면 안된다고 대부분 그러겠어요
어느 순간 귀찮은 존재가 되서 부부불화가 될 수 있으니 걱정을 하는거죠
저도 하고 있지만 자식들에게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ㅜㅜ
몸이 편하다는 것 말고는 하나도 좋을 게 없으니 일하는 주부들은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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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am 1:51:00
110.--.46.144
주말부부 할 상황에 부모한테 의논한다?
이런 사고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주말 부부 하신다고 하니 하기전
부모와 의논 하고 조언에 따라 결정 하셨나요
  ***
2022-10-09 pm 2:09:00
175.--.80.14
저는125님말에 동의합니다
지들이 하늘에서 뚝떨어진거 아닌데
결혼하면 아무것도 간섭하지말아라식은 아닌거같아요
간섭을 하겠다는것이 아니라

결정은 본인들이하되
어른이 조언해줄수는있죠
먼저산 연륜 무시못하자나요~
  ***
2022-10-09 pm 10:20:00
110.--.46.144
지들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이란 표현은 80대 어르신 들이 쓰시는 말인데요
결혼한 자녀의 독립을 못받아 들이시고
있는듯 합니다
주말부부는 3 대가 덕을 쌓아야
할수 있단말도 있어요
50 중반 주말부부는 은퇴를 앞둔 설계
일수 있어요 부모의 조언이 필요한
나이는 아니랍니다
  ***
2022-10-10 am 5:35:00
175.--.80.14
80대든 50대든 30대든
하늘에서 떨어진게아닌거는 맞는말이죠
독립된개체라는것과
남과는 다르죠
남에게는 그런조언조차 하지않구요

그리구125님이 하신말이
50대자식에게 조언을 하라는뜻은 아닌걸로보이는데요..

또 나이가 50이라도 부모말 새겨들을꺼있음 듣고 버릴건버리고 해야할나이죠
서로 잘되기를바라는 피붙이의 말인데..
  ***
2022-10-10 am 7:52:00
122.--.164.67
주말부부를 할정도면 장성한 자식인데
그걸 시키면 안되겠단 표현은
분명 선넘은 표현맞다고 봐요.
주말부부여부는 부부끼리 의논할일이지
그걸 부모님과 의논할 일은 아니죠.
주말부부를 안하려면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이 따라야하는데 대개 여자가 희생하잖아요.
남편직장따라 옮겨다녀야 한다는건데..
그걸 부모하고 의논한다고요?
감내해야하는 주체가 오롯이 부부나
아이들인데..
전 주말부부 3번이나 했고
애들 전학시켜 따라나서기도 해봤지만
그런일조차 양가에서 입댔으면
폭발했을겁니다.
주말부부하는데 무슨 부모의 조언이 필요한가요..
  ***
2022-10-10 pm 3:47:00
182.--.83.181
맞벌이 주말부부부이고
애들도 어느정도 컸는데
왜 꼭 여자가 밥을...
남편분이 일찍 집에 도착했으면...
포장이나 배달하나시키던가
간단하게 뭐라도 못하나요
내딸이 그런 상황이면 저는 화날거 같은데요.
그리고 자식 주말부부를 뭐 부모가 왈가왈부하나요. 지들이 살면서 상황에 따라 결정할
일이지요.
3  ***
2022-10-08 am 9:25:00
211.--.133.240
저 아는 집도 주말부부인데
남편 오는 금요일 저녁은 무조건 외식하더라고요
답글
4  ***
2022-10-08 pm 12:21:00
211.--.26.87
왜 밥을해요.
맛난것 포장해가요.그럼 맛나게 먹으면 돼죠
답글
5  ***
2022-10-13 am 5:08:00
223.--.246.86
외식하거나 배달시키면 되겠네요.
금요일 밤에 오면 친구들과 술자리하고
토요일은 둘이 나들이겸 외식, 저녁까지 먹고 오고
일요일은 근처 산에 갔다가 아점 먹고요.
아들오면 아들도 같이요.
옷도 남편숙소근처 세탁소에 맡기고
속옷만 집에서 세탁해서 가져가구요.
주말만 보니 좋은 거 많이 보고 맛난 거 먹으러
다니고 해야지,아내는 빨래하고 요리하고
남편은 쉬고 있고 시간이 아깝지 싶어요.
주말부부 2년차인데 퇴사하고 사업하고 싶어해서
생각중이네요.
답글
6  ***
2022-10-14 am 11:30:00
175.--.222.119
주말부부는 이래서 하면 안된다 봐요
답글
7  ***
2022-10-15 am 11:18:00
112.--.209.177
저는 차라리 남편은 밥을 세끼 안먹고
한끼는 고구마나 과일을 저랑 먹는데...

같이 사는 대학생 아들이 세끼를..맛난걸로 요구해요.
자식인데도 힘들어서
오늘 출근하면서 한숨돌리고
커피랑 케이크라도 사먹자 싶습니다.


사실 지금 문제는
남편보다..

갱년기 + 집안일, 세끼 식사...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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