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07 pm 6:59:00
180.--.13.105
남편 본인 노후는 보장되어있답니까? 부인것만 챙기라니 ..딴주머니 찼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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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pm 10:14:00
122.--.164.67
저도 글 읽으면서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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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am 12:05:00
121.--.130.125
부부 나이 차이가 잇다하니 자신이 먼저 갈 것에 대비해서 그럴수도 잇을 것 같아요
2  ***
2022-10-07 pm 7:25:00
218.--.203.69
저도 보태주고 싶은데
남편은 애들 대학졸업까지 다 공부시켯으니
이제 니들은 알아서 살랍니다
니가 돈잇으면 대주던지 말던지 그런태도에요
답글
3  ***
2022-10-07 pm 7:32:00
115.--.245.120
시가에서 지원 받은거 단 한푼도 없이 신혼때 17평에서 살았어요. 이것도 제가 60프로 부담해서 샀음. 시가에는 지금까지도 생활비 보내고 있어요.
첫애 낳고 좁아서 안되겠다며 친정에서 32평을 사주심. 보태주는거랑 맨땅에 헤딩이랑 차이나는거 자기가 겪어봐놓고는 애들은 대학교까지만 해주고 돈 안줄거라네요.
지는 도움 받아 편하게 살아놓고 이해가 안가요.
답글
4  ***
2022-10-07 pm 8:05:00
182.--.162.74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5  ***
2022-10-08 pm 12:24:00
211.--.26.87
일하라고 돌려서 하는 말인것 같은데요.....
애들한테 그만신경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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