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07 am 11:44:00
118.--.3.116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저는 세상이 어찌 돌아가든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려고합니다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 진실하고 남을 배려하는 인간적인 매력을 품은 나를 사랑해요
정직한건 당연한것이고
그렇다고해서 무지해 세상이치 어두운것과는 별개죠
제주위에는 그런지인들이 여러분 있어요
여론몰이라기보다는 각각의 성향을 인정하며 받아들이고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끝까지 고집부리지는 않는것이 있어요
서로 배우는부분도 많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하지않아 봉사하며 베풀줄아는 사람들
전 너무 좋네요
이나이에도 성장하고 있는 걸 느껴요
답글
2  ***
2022-10-07 am 11:57:00
211.--.146.203
저도 한 땐 님처럼 그랬어요.
제 부모님도 정직과 순진함으로 살아오신 분들인데
자주 권모술수과 거짓 일삼는 이들이 잘살고
벌도 안받고 불이익은 잘도 피하는 걸 보면서 세상탓을 하시곤
하셨고 제가 보기에도 약삭 빠른 애들이
영리하게 성공가도 달리고 산다 싶어서요.

그런데 요즘엔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런 이들이 사람 잘 붙기도 하고
사람들도 적당히 이용도 잘하고
영리한듯 싶지만
그런 사람들 부럽진 않습니다.

전 자신이 이루어야 할 것, 소중한 것을
자기의 기술, 지성, 인격을 연마하며
장인처럼 이루어가는 사람들이 진정 부럽고
훌륭한 인생이라 생각돼요.
그것이 뭐가 됐든요.
제빵이든 의술이든 식당이든 어떤 분야의 작가든요.
또는 삶의 큰 고난, 난관을 이겨낸 사람,
남들이 바보같다 해도 가치를 지키며 묵묵히 그 길을 가는 사람,
한 사람이건 여러 사람이건
죽음, 절망에서 삶, 소망으로 이끄는 사람.
그렇게 가치관을 바꿔주는 사람이요.

영리함이나 권모술수 이런 것도
타고나는 부분이 크다 생각되고
오십보 백보라지만
너무 악한 끝은 파멸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삶이 끝이든 또 다음 생을 기약하든요.
답글
3  ***
2022-10-07 pm 12:10:00
121.--.215.194
경제적인 면에선 소위 세상눈 밝은사람이 부를 이루는것 같아요.
전 정신적인 평안을 중요시 하는데 순진하고 배려심 많으면 당하는 흐름이더라구요.
자기 할말 다하고 큰소리내는 소위 기센 사람이 위장약도 모르고 잘살아요.
적당히 약삭빠르고 기본 도리도 하며 가해자에 큰소리도 내면서 살면 부,평안도 얻지 않을까 싶어요
답글
4  ***
2022-10-07 pm 4:49:00
180.--.13.105
권모술수가 잘살아요 김건희만 봐도 그렇죠 남 속이고 양심이 없이 사는 사람은 수치심도 없거든요 우리형제중에서도 그런 인간 있어요 몇년후 그 인간 얼굴을 보니 정말 사이코패스 소이오패스같이 변햇더라고요 본인만 모를거에요 아마 집집마다 하나씩잇을거에요 그런데 전 그런 머리도 없지만 그렇게 살면 마음이 불편해서 못해요 나 승질이 더럽고 별나서 내 마음이 편하지않는 행동으로 이익을 보는 짓은 못하고 안합니다 .
답글
5  ***
2022-10-08 pm 1:24:00
112.--.209.177
제 주변에는 대단히 권모술수나 가스라이팅 등이 없이
평이 하게 삽니다..

그래서 그냥 소시민적으로 양심에 맞게 사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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