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04 pm 10:14:00
106.--.0.134
어려서도 많이 맞고 자랐다해요. 라디오진행할 때 본인이 한말.
가스라이팅에 길들여졌고
커서도 걸핏하면 부친에게 흉기로 위협당했는지
이번에 검찰앞에서도 두려워서 방검복을 입었다네요.
믿긴 뭘 믿어요.
믿어서가 아니라 가족이 심어놓은 두려움에 짓눌려 꼼짝못했었겠죠.

답글
2  ***
2022-10-05 am 8:19:00
125.--.134.46
사람속은 참 알수 없는듯해요
방송에 나왔을땐 부모님이 선한 인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자기 자식에게 그럴수 있죠?
그것도 자기랑 너무 닮은 아들에게 그동안 미안했다
시과해도 시원찮을판에 그행동이 이해가 안됩니다
공개장소에서도 저러는데 안보이는데선 오죽하려나 싶고 나중에 무릎꿇고 빈다고 해도 저라면 용서 못할거 같아요
박수홍씨도 적지않은 나인데 남보다도 못한 가족 인연끊고 이제 좋은날 누리며 살았으면해요
답글
3  ***
2022-10-05 am 8:46:00
117.--.1.3
잘해줄수록 악하게 굴고
덕분에 누리는 호의호식은 당연한 걸로 알고
자기네 권리를 뺏길까 결혼도 안 시키려 한거겠죠.
채찍은 더 심하게 휘둘러 길들이면서요.
박수홍은 어려서부터 폭력에 길들여져서 무력해졌고
자기가 책임지고 벌어서 가족 호의호식 시켜주며
두려운 가족에게 그나마 인정받을 때
두려움에서 다소간 해방되고 행복했던 게 아닐까요.
그래서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려 더 열심히 가족 봉양하고요.
답글
4  ***
2022-10-05 am 10:24:00
14.--.3.31
온가족이 신앙인이라는데 이기적인 기독교인들입니다.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는데, 자기 아들은 사랑할 줄 모르나보네요
답글
  ***
2022-10-05 am 11:03:00
117.--.1.3
원수를 사랑하는 건 오직 박수홍이 한 거죠. 그만 참된 기독교인이었는지. 다른 가족은 하나님을 이용해서 박수홍만 우려 먹고요.
5  ***
2022-10-05 am 10:54:00
122.--.241.75
박수홍 그나이먹도록 어찌 저리 몰랐을까 답답한 맘이 더 컸는데 어제 기사보니 진짜 불쌍한 사람이구나 싶네요
모질고 안참는 성격이었음 벌써 정리됐을걸 사람이 너무 순하고 착해도 이렇게 당하는거구나 싶어요
오십넘은 아들 정강이를 발로 차다니
칼이 있음 찌르고 싶다니
그 환경에서 다르게 살고 싶어서 얼마나 애를 썼을지 안타깝네요
박수홍씨도 이젠 현실파악 확실히 하셧을테니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아가시길
답글
6  ***
2022-10-05 am 11:37:00
182.--.83.181
참 안타깝더라구요.
얼마나 힘들지 감히 상상할수도 없지만 제발 극복해내고 본인행복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답글
7  ***
2022-10-05 pm 7:24:00
211.--.9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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