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04 pm 3:08:00
211.--.140.115
제 아들도 지방대 갔어요 그나마 4년제라 위안받고 입학식 갔더니 신입생 저렇게 공부 안한 놈들이 2500명이라니 안도? 되더라고요 내자식만 못낫다 햇거든요 사촌중 제일 잘생기고 키도 큰데183. 학벌이 안좋으니 괜히 위축되더라고요 시누아들은 서울대 ㅜㅜ 못난 엄마라 잘난 아들 둔 시누도 보기싫더라고요 지자식들 키울때 시모 부려먹더니 다 크니 내쫒고 대치동가서 살고 시모는 암걸려 돌아가시고 .말은 안했지먼 맞벌이 하며 고생할때 한번도 애 안봐줘서 서운햇다고 동생 미웟다고 남편이 20년후에 말하더라고요 다 지난건데 그게 아주 무시는 못하지만 내자식 어디가도 안빠질 외모와 키 성격좋아 잘 살고라 믿습니다 서울대 백수도 넘쳐나요
답글
2  ***
2022-10-04 pm 8:24:00
121.--.130.153
인구 감소로 일할 애들 없어 난리에요
아무리 사무 자동화 기계 어쩌고 해도 사람이 할 일은 사람이 해야 하니깐..
동창들 보니 대학 못가도 촌에서 땅부자 되고 고졸 기술로 사업해서 수십억대 자산가네요
우리 애들도 한놈은 지거국 한놈은 지잡이지만 지잡 애도 기술 배우는 학과라
잘만 하면 자영업 성공해서 지거국 보다 더 잘 살것 같아요
직장도 돈복도 다 자기 타고나는 그릇이 있으니 건강하기만 바라고 무조건 잘한다고 칭찬해주세요
답글
3  ***
2022-10-04 pm 9:29:00
175.--.137.253
답글이 다 뜬구름이네요 ㅎㅎ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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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pm 4:25:00
125.--.40.172
22,,케바케는 빼셔야지고,,저도 궁금했는데 댓글들이 정신승리이신듯..
상식적으로 지방대 지잡대보다 인서울이 확률적으로 당연한거지ㅎㅎ
4  ***
2022-10-05 am 10:08:00
121.--.160.67
지방대 나왔다고 못사는건 아니더라구요.
제 조카들 다 지방대 나왔는데 밥벌이하고 잘 살아요.
복불복인것같아요. 돈버는 능력은 다른것같더라구요.
답글
5  ***
2022-10-05 am 10:26:00
14.--.3.31
친구딸은 중앙대 나왔지만, 그 남친이 부산대나왔더라구요.
둘이 직장에서 만났는데, 대기업입니다.
그것도 둘다 문과.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답글
  ***
2022-10-05 pm 3:51:00
119.--.50.78
부산대가 그냥저냥 지방대가 아니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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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pm 4:22:00
223.--.188.182
아무리 인서울 거리지만 부산대를 단순 지방대로 보기엔.. 부산대 지못미
6  ***
2022-10-05 am 10:30:00
117.--.1.3
지방대 vs (인)서울대로 딱 나누면
확률적으로 후자 쪽이 취업이나 사회적 위상, 인맥, 부 등 전반적측면에서 볼 때
그래도 상류층에 다수가 속하겠지만
단지 부의 차원에서 볼 땐 그렇게 흑백논리로 갈라지진
않긴 하죠.
부는 학벌과 비례도 반비례도 아니고
다 복불복 같아요.
답글
7  ***
2022-10-05 pm 6:41:00
182.--.83.181
원글님의 아들과 딸의 성실함과 노력의 차이인거죠.
지방대 나오건 인서울을 하건...자기가 정한 목표..열심히 노력하면 됩니다.
다만 아무래도
대학이름이 단순 이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또한 어떤면에선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하니까요.
서울대 나온 백수도 넘쳐난다하는데
지방대 나온 백수는 더 넘쳐날걸요.
어디를 갔건 자기수준에 맞게 열심히 살면 그만인거죠.
그리고
지방대나온 애들은 취업준비가 뭐 다른가요?
같은 목표라면 인서울이나 지방이나 취업준비는 다 같은거
아닌가요?

답글
8  ***
2022-10-06 pm 2:16:00
220.--.222.3
같은 노력이라면 아무래도 인서울 대학이 유리하죠
먹고 사는 문제는 별개구요
그래서 지방대 학생들 이름있는데 취업한거 보면
그나마 본인 스펙이 훌륭하더라고요
답글
9  ***
2022-10-08 am 9:28:00
223.--.246.86
사람 일은 모르겠더라구요.
공부머리,일머리는 다른지?
시누딸은 좋은 대학 나와 알바도 일못해 욕먹고
그만두고 취업도 겨우 했는데 못버티고 나오고
놀다가 공무원됐는데 20대가 폭삭 늙었더라구요.
박봉에 일이 안맞는다고 1년도 안돼 그만둔다더니
나이 많은 유부남 만나고 있었더라구요.
시누가 초등샘인데 지뎌분하고 말을 못되게 하고
술 좋아하고 딸들한테 공부만 강요하고 자랑질만 하더니
그런일 있고는 시가행사등에 안오고 있어요.
아마도 시누도 시누딸도 직장서 망신스러워 못다니게
된 거 같아요.

반면 형님네 아들은 지방대 나오고 군대다녀와 철들고
알바도 열심히 하고 외모도 좋고 성격 좋은데
취업도 잘하고 더 멋져졌더라구요.
형님네는 사업 기울어져 고생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지고 남편은 형님네 부부는 사람좋고
잘될 수 밖에 없을 거라하네요.
시작이야 어떻든 사람일은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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