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9-30 am 1:45:00
118.--.3.188
저는 자녀한테 기대하지 않아요~
잊어버리는거 같기도 하구요~
부부끼리는 화해하시고 같이 밖에서 외식하는건 어떠신지^^
답글
2  ***
2022-09-30 am 5:52:00
175.--.171.94
결혼 기념일이 부부끼리 의미 있는 날 아닌가요?
주위에서는.. 정작 부부끼리는 챙기지도 않는데, 아들 부부가 결혼하고부터 챙겨주는 걸 보고 이상했어요.
별일 아니시면 어서 화해하시고
부부끼리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 함께하세요.
챙김은 부부 서로가 하고 받는걸로요~
답글
3  ***
2022-09-30 am 6:54:00
221.--.220.221
부부가 냉전중일때 자녀들이 센스있게 챙겨주면 화해하는데 도움이 되죠
물론 두분이서 오붓한 시간갖는게 좋겠지만 결혼해서 자녀를 낳았으니
케익이나 작은선물정도는 계속 받았었어요
가족이 화목한건 모두가 하나라는 감정이 들때입니다
자녀들한테 25주년이니 살짝 얘기해보세요
답글
4  ***
2022-09-30 am 8:53:00
211.--.174.24
울부부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아이들이 꼭 챙겨 줍니다.ㅎ
답글
5  ***
2022-09-30 am 8:55:00
211.--.140.107
애들도 안챙겨줫는데 기대하지않앗기에 서운하지도않습니다 애들이니 그렇지 나중에 결혼해서 명절에 어버이날 생신 양가 챙길게 얼마나 많습니다 그만 바라자구요 전 올해 28년찬데 부부끼리만 의미있게 보내면 된다 생각해요
답글
6  ***
2022-09-30 am 10:14:00
117.--.11.234
맞아요. 부부 끼리만. 애들 결혼 전이든 결혼후든 부모 생일에 결혼기념일까지 챙기란 것도 별로. 그냥 지들 생일 기념일이나 잘 보내고 행복하길 바랍시다.
답글
7  ***
2022-09-30 am 10:37:00
58.--.101.85
전 부부사이 꽤 괜찮습니다 둘이 여행도 자주다니고 서로 별얘기도 다하구,,,근데 결혼기념일은 서로 안챙겨요 생일도 그닥 안챙겨요
아이들 생일은 둘다 잘 챙겨요~
저나 남편이나 평상시 잘하자 하는맘은 아주 잘 맞습니다
답글
8  ***
2022-09-30 pm 8:27:00
121.--.131.18
둘의 결혼날을 왜 자식이 챙겨주길 바라는지 이해 안되는 1인입니다
애들이 결혼하라고 했나요?
낳아달라고 했나요?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 해놓고 기념일을 애들한테 챙기라는 부모들 웃기더라구요
그리고 냉전중인 남편과 결혼기념일은 뭐하러 찿는지 ㅎㅎ
참 여자들 바보 같아요
답글
  ***
2022-10-01 pm 1:06:00
211.--.151.243
대공감 합니다.222부모는 서로 싸우고 자식에게 주로 너희들 땜에 이혼도 못한다 원망하면서 왜 자식들이 축하 안해준다고 섭섭해하나요. 갈라서든지, 아니면 이런 부모가 너희 태어나게 해서 네들 이런 부모밑에 자라게해서 너네 고생 많았다 사과해야 맞죠. 애들도 그렇게 괴롭게하곤 무슨 축하를 원해요.
지들이 그리 기쁘면 지들끼리 축하하면 될 일을.
9  ***
2022-10-01 am 9:48:00
122.--.206.80
결혼 기념일 안찾은지 오래됬어요.
후회하고 있는데 기념일 찾는게 어불성설 같아서요
답글
10  ***
2022-10-02 pm 7:52:00
121.--.117.250
결혼한 날을 구지 기념하고 싶지 않네요.ㅠㅠ
답글
11  ***
2022-10-02 pm 8:57:00
142.--.97.32
저희는 아이들이(2001,2002 & 2007년생) 챙겨줍니다. 소소한 것들로라두요.
집안 분위기 차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제가 워낙 무슨 날이든 핑계 삼아 맛있는 거 먹고 노는 이벤트를 즐기는 타입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직 경제적 능력 없는 아이들이라 작은 선물들(예 : 케잌, 초코렛, 양말, 등긁개...)수준이지만,
받으니 기분 좋습니다.
아이들이 저한테 물어보고 사 주기도 하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20주년 기념일에,
아이들이 만들어 준 5분 짜리 동영상 이었네요.
연애 시절 부터 그 때 까지의 사진들을 엮고,
저희 부부가 연애시절 애창했던 노래(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배경음악으로 한....
동영상 보며 감동 받아 울었었네요.

아직은 이런 이벤트들이 좋지만, 그리고 아마도 저는 계속 소소히 하겠지만,
애들은 각자 짝 찾으면 마음을 비워야겠지요.

아이들은 자기네들끼리 생일도 잘 챙기는 편이라
(오히려 저희 부부한테 보다 큰 선물 하네요, 서로가..)
앞으로도 서로 생일은 잊지 말고 연락 나누면 좋겠다 싶은 게 제 마음이긴 합니다.
답글
  ***
2022-10-03 am 11:46:00
122.--.164.67
부럽습니다~
12  ***
2022-10-04 pm 3:47:00
125.--.1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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