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7-27 pm 11:48:00
223.--.18.129
생일축하합니다^^~~
답글
  ***
2020-07-27 pm 11:48:00
113.--.147.169
ㅋ 감사해요 다른집들은 어떠신지 궁금했어요
2  ***
2020-07-28 am 12:08:00
223.--.202.134
서로 축하해요. 저도 오늘 생일이에요~ 재수하는 큰 애도 기숙학교 다니는 고1 작은 넘도 그냥 ~~맘에 여유가 없어 그렇겠지 싶다가도 서운하긴 하네요. 엄마 생일인거 아냐고 한마디 툭 했더니 미안해는 하는데 둘 다 대학생됨 성인이니 엎드려 절받기라도 하려구요. 그나마 남편이 불러내줘서 외식하고 왔네요. 나이드니 점점 남편뿐이라는 생각이^^;;
답글
3  ***
2020-07-28 am 7:39:00
211.--.18.146
전 달력에다 크게 표시해두구요 각자 핸드폰에 누구누구 생일 예정 알람 오게끔 평생 설정해놓으라 했어요
선물을 받으려는것보다 적어도 알고는 있으라구요
친구들끼리는 선물도 주고 받는데 부모와 형제자매간에는 돈주고 선물도 부담스러우면 밥통카스테라라도 만들어서 케잌비슷한거라도 만들라고 했어요 지나고 나서 서운해하느니 그전에 미리 알게끔 해줍니다.
답글
4  ***
2020-07-28 am 8:11:00
211.--.141.20
아들들이 그렇죠
그렇게 살다가 장가 가면 마누라 시켜서 대리효도 하고요.
울 남편도 자기 엄마 생신도 몰랐고, 돌아가신 지금은 제삿날짜도 제가 안 챙기면 몰라요.
답글
5  ***
2020-07-28 am 10:41:00
222.--.148.157
저도 아들둘도 엄마 생일 몰라요. 남편도 늘 잘 모르구요.
올해 군대 전역 둘다 했는데~
결혼기념일은 크리스마스날이라 기억하기 좋아서인지 살아줘서 고마운건지 남편도 아들들도 항상 챙기는데~
생일은 음력이라 맨날 몰랐다해서 양력으로 바꿔봐도 마찬가지 ㅠ
섭섭해하면 내년에는 꼭 기억하겠다고 해놓고 또 모르고ㅠ
몇년전부터 친구들이랑 만나서 즐겁게 하루를 보냅니다. 그러고 나면 덜 섭섭하니~~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답글
6  ***
2020-07-28 pm 12:02:00
211.--.174.24
먼저 생일 축하드리구요...
생일만큼은 아이들한테 챙겨 받아요.ㅎ
치사해도(?) 생일만큼은 꼭~~
답글
7  ***
2020-07-28 pm 12:32:00
110.--.131.5
저는 며칠전부터 갖고 싶은거 얘기해요
생일 챙기는것도 습관이라 유치하지만 세뇌 시키네요
생일이 별거 아니지만 가족한테는 축하받고 싶어요
답글
  ***
2020-07-28 pm 4:56:00
125.--.121.46
222
8  ***
2020-07-28 pm 7:50:00
122.--.17.60
저는 한번도 챙김을 받을생각 안했는데요.

저희애도 음력은 잘 몰라요.

그냥 한달전쯤
일주일 전쯤

얘기해요.
이번달 25일 엄마 생일이야..저녁시간
비워둬..
그러면..갖고싶은거 물어봐요.

갖고싶은거 말하면 아들이 사와요.

테스트하지말고
걍 선물달라고 하세요
답글
9  ***
2020-07-29 am 8:59:00
121.--.117.250
미리 이야기 하셔서 챙김받으세요.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전 딱 지정해서 적당한 선에서 이거 사달라고 미리 이야기해요. 아님 예쁜쓰레기들만 잔뜩 사와요.
답글
10  ***
2020-07-29 am 11:30:00
211.--.22.79
엎드려서라도 절 받으셔야 합니다. ㅋㅋㅋ
크건 작건 엄마 생일은 챙겨야죠. 저 친한 언니는 아들만 둘인데 엄마 생일 잘 챙겨요. 언니가 생일 며칠 전부터 국경일이라고 거듭 세뇌를 하고~ 뭐가 받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얘기해요. 형부도 그리 챙기고. 처음에만 그러면 나중에는 알아서 합니다. 쫌 치사해도 혼자 서글퍼하지 말고 엎드려 절 받으세요. 그래도 되요. ㅎㅎ
답글
11  ***
2020-07-30 pm 1:13:00
210.--.45.151
저도 참 무슨 어버이날이니 생일이니...그런날 되면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요즘은 그나마 챙기려고 하는데...
이렇게 바라는? 모습이 우리네 부모님 모습과 똑같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요.
저도 친정엄마에겐 부담없지만 시어머니에겐 뭔가 해드려야하는 용돈도 넉넉히 드려야하는 부담감이
크거든요.
저는 그래서..
시부모님은 저희에게 하나도 준거 없지만
나는 줄거라서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아닌 위안을 하고 바라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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